내가 알바했던 매장 점장.
매장에 전화오면 개욕하면서 귀찮아하고 몇 번은 안받은적도 많음.
매장에 아무래도 직원이고 메이트고 여자가 많은데 무거운거 사람들이 못들어서 도와달랬거든 근데 뭐라는지 아냐.
기분좋을때는 아 내가 가진게 힘이랑 돈뿐이라~하면서 하나 들어주고
기분_일때는 일하는데 이러면 남녀차별입니다. ㅇㅈㄹ
그리고 일 조카 못함. 보는 내가 다 답답하고 맨날 사무실들어가서 뭘 하는지 매장 나 혼자 볼 때 개많음.
그러다가 실수 하나 나오면 비오는날 먼지나게 털리듯 조카 털어.
나 일 조카 잘했고 착착 알아서 매장 잘 돌렸는데 메이트랑 조금만 얘기해도 개지랄함.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지가 같이 떠들 수 있는 내용이면 껴서 같이 놀아 근데
우리끼리만 놀잖아? 개지랄함ㅋ
누가 매장에서 떠듭니까부터 시작해서 정리되있는 매장 또 정리하라하고 그럼 오전메이트들이 싸질러놓은 똥들 누가 닦았는데 그대로 냅두면 나한테 지랄해서 내가 다 닦앆더니 오전메이트들은 아주 자기 딸처럼 여기고 나는 지 화풀이대상이였고 지 심심풀이 대상이였지?
올리브영알바
매장에 전화오면 개욕하면서 귀찮아하고 몇 번은 안받은적도 많음.
매장에 아무래도 직원이고 메이트고 여자가 많은데 무거운거 사람들이 못들어서 도와달랬거든 근데 뭐라는지 아냐.
기분좋을때는 아 내가 가진게 힘이랑 돈뿐이라~하면서 하나 들어주고
기분_일때는 일하는데 이러면 남녀차별입니다. ㅇㅈㄹ
그리고 일 조카 못함. 보는 내가 다 답답하고 맨날 사무실들어가서 뭘 하는지 매장 나 혼자 볼 때 개많음.
그러다가 실수 하나 나오면 비오는날 먼지나게 털리듯 조카 털어.
나 일 조카 잘했고 착착 알아서 매장 잘 돌렸는데 메이트랑 조금만 얘기해도 개지랄함.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지가 같이 떠들 수 있는 내용이면 껴서 같이 놀아 근데
우리끼리만 놀잖아? 개지랄함ㅋ
누가 매장에서 떠듭니까부터 시작해서 정리되있는 매장 또 정리하라하고 그럼 오전메이트들이 싸질러놓은 똥들 누가 닦았는데 그대로 냅두면 나한테 지랄해서 내가 다 닦앆더니 오전메이트들은 아주 자기 딸처럼 여기고 나는 지 화풀이대상이였고 지 심심풀이 대상이였지?
제발 이 점장 발령을 내던가 일도 못하는데 사람들 많이없는 매장으로 보내던가 좀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