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에 이혼이란걸 하려고해요 남편이 4년동안 수입도없고 무능력하고 지금까지 일한거 이틀8~9만원 노가대 그거밖에없어요시부모님이 결혼혼수비용으로 혼수말고 소10마리값을 해오라네요 (중소200~280)신랑 예물 예복 예식비용기타등 해오라고하셔서 그건 힘들꺼같고 혼수로한다했더니 그건 싫으시다고 그렇게 안해오면 나가든지 친정부모인연끈어살어라네요 너무 시달려서 어린세살여자아이놔두고 나왔어요 시골에서 서울올라온지 3개월되어가네요..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갔더니 의사셈이 우울증 증상이라네요.. 친구를사귀던 운동을 하라네요..그래야 맘이 더 한결 가벼워질꺼라고.. 그리구 하루빨리 해결보라네요..그래서 남편이란사람이 매신저로 말나올때.. 이혼서류 어제 보내버렸어요.. 오늘도착할껀데.. 아직 소식없네요.. 시댁하고 친정이 가까워요 행여나 친정가서 험말하는지 모르겟어요.. 걱정되네요.. 앞으로 잘살수있다는것두 모르겟고.. 답답해요 애도 짠하고...ㅠ.ㅠ.남편이란인간이 자기가 뭘잘못햇는지 모르겟다고 더이상 못기다리겟다고 지금 어느놈이랑 놀아나는지 의심가고 와도 반갑지가않는다고 저보다 결정하라네요 와서 얌전히 애나 키우고 살던지 아님 합의이혼하자고 애는 자기가 키운다고그대신 절대 애는 못본다고 이혼한동시에 넌 애엄마라는걸 상실했고 자격도없다고 보이면 자기가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겟다고 조심하라고 오늘 합의이혼서류만들어서 보냈어요 이길이 제가 잘선택한길인가 내심 걱정도되고 어떻게 살지 막막하네요..요즘 이혼했다고하면 안좋게 시선을 바라보시는데..앞길을 개척하고 독한맘먹고 살아가야하는데 걱정이에요..답답해서 글올립니다..
26살에 이혼하려합니당
스물여섯에 이혼이란걸 하려고해요
남편이 4년동안 수입도없고 무능력하고 지금까지 일한거 이틀8~9만원 노가대 그거밖에없어요
시부모님이 결혼혼수비용으로 혼수말고 소10마리값을 해오라네요 (중소200~280)신랑 예물 예복 예식비용기타등 해오라고하셔서 그건 힘들꺼같고 혼수로한다했더니 그건 싫으시다고 그렇게 안해오면 나가든지 친정부모인연끈어살어라네요 너무 시달려서 어린세살여자아이놔두고 나왔어요 시골에서 서울올라온지 3개월되어가네요..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갔더니 의사셈이 우울증 증상이라네요.. 친구를사귀던 운동을 하라네요..그래야 맘이 더 한결 가벼워질꺼라고.. 그리구 하루빨리 해결보라네요..그래서 남편이란사람이 매신저로 말나올때.. 이혼서류 어제 보내버렸어요.. 오늘도착할껀데.. 아직 소식없네요.. 시댁하고 친정이 가까워요 행여나 친정가서 험말하는지 모르겟어요.. 걱정되네요.. 앞으로 잘살수있다는것두 모르겟고..
답답해요 애도 짠하고...ㅠ.ㅠ.남편이란인간이 자기가 뭘잘못햇는지 모르겟다고 더이상 못기다리겟다고 지금 어느놈이랑 놀아나는지 의심가고 와도 반갑지가않는다고 저보다 결정하라네요 와서 얌전히 애나 키우고 살던지 아님 합의이혼하자고 애는 자기가 키운다고그대신 절대 애는 못본다고 이혼한동시에 넌 애엄마라는걸 상실했고 자격도없다고 보이면 자기가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겟다고 조심하라고 오늘 합의이혼서류만들어서 보냈어요 이길이 제가 잘선택한길인가 내심 걱정도되고 어떻게 살지 막막하네요..
요즘 이혼했다고하면 안좋게 시선을 바라보시는데..
앞길을 개척하고 독한맘먹고 살아가야하는데 걱정이에요..
답답해서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