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5일, 6시 40분경, 부산 서면 "무봤나촌닭 본점" 근처에서, 친구 2명과 저 이렇게 3명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고딩 7~8명쯤 되엇는데, 일자로 쫙 펴서 길을 다 차지하고 지나가더라구요, 지나가는데, 친구가 살짝 피해갔는데도 어께가 부딛혔어요, (걔내들은 어께조차 피하지않음) 그때 저랑 어께 부딛힌 고딩이랑 눈이 마주쳤죠, 그러고 갔는데, 뒤에가 찜찜해서 쳐다봤더니, 그것도 교복입고 저한테 " 야 니 몇살이고? 이리와바라" 이러는겁니다. 가까이갔죠, 가서 "니들보단 나이많다" 이랬떠니, "싸우까?싸우까?" 이러는겁니다. 곧바로 덩치큰 한놈이 배로 절 밀치더니, 옆에 마른놈 한명이 선빵 날리더군요, 그렇게 약 10여분간 걔내들한테 개 쳐 맞앗습니다. 1:1로 다이깨자면서 한꺼번에 다굴까는겁니다, 넘어져도 계속 일어나서, 사람들에게 경찰 불러달라고 소리질렀죠. 아무도 경찰 안불러주더라구요, 가계 식당안에서 덤덤하게 팔짱끼시고 아주머니는 구경하고있떠라구요, 문앞에가서 경찰불러달라고 하니 다른데 쳐다보고 있습니다.-- 10여분간 패도 안쓰러지자, 한놈이 벽돌을 들고와서는, 제 머리를 치는겁니다. 그러는순간, 핑 돌더라구요, 바로 정신차린후 보니 걔내들 도망가더군요, 잡으러 뛰어갔는데, 거리거 너무 차이나고, 신호 바뀌고 그래서 차들이 많이 다녀서 결국 놓쳤습니다. 친구가 경찰에 전화했더니, 경찰은, 잡았냐고물어보곤, 찾으면 다시 연락달랍니다. 싸웠던 장소가서 식당 아줌마에게 경찰에 신고했냐고 물어보니, 나중에 애들이 보복하러 올까바 신고 안했다고..-- 싸워도 더럽게 싸워서 정말, 머릿수 그렇게 많은데, 멀쩡합니다, 피하나 흘린곳 없고, 골절된곳 하나도 없고, 싸울줄도 모르는것같네요 진짜 세상 더러운것 같네요, 고딩이 길가는 어른을 패지 않나, 신고해달라해도...못본척하지 않나.. 경찰은 찾아서 잡아달라고 연락했더니.. 찾으면 연락달라고 하질 않나... 그렇게, 사람이 맞고잇으면, 누가 좀 도와주는사람 한명도 없더라구요, 일단 어느학교인지는 압니다, 나중에라도, 고소를 하게된다면, 목격하신분 찾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고딩에게, 집단구타당했습니다.
2008년 12월 15일, 6시 40분경, 부산 서면
"무봤나촌닭 본점" 근처에서, 친구 2명과 저 이렇게 3명이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고딩 7~8명쯤 되엇는데, 일자로 쫙 펴서 길을 다 차지하고 지나가더라구요,
지나가는데, 친구가 살짝 피해갔는데도 어께가 부딛혔어요, (걔내들은 어께조차 피하지않음)
그때 저랑 어께 부딛힌 고딩이랑 눈이 마주쳤죠,
그러고 갔는데, 뒤에가 찜찜해서 쳐다봤더니,
그것도 교복입고 저한테 " 야 니 몇살이고? 이리와바라" 이러는겁니다.
가까이갔죠, 가서 "니들보단 나이많다" 이랬떠니, "싸우까?싸우까?" 이러는겁니다.
곧바로 덩치큰 한놈이 배로 절 밀치더니, 옆에 마른놈 한명이
선빵 날리더군요, 그렇게 약 10여분간 걔내들한테 개 쳐 맞앗습니다.
1:1로 다이깨자면서 한꺼번에 다굴까는겁니다,
넘어져도 계속 일어나서, 사람들에게 경찰 불러달라고 소리질렀죠.
아무도 경찰 안불러주더라구요, 가계 식당안에서 덤덤하게 팔짱끼시고 아주머니는
구경하고있떠라구요, 문앞에가서 경찰불러달라고 하니 다른데 쳐다보고 있습니다.--
10여분간 패도 안쓰러지자, 한놈이 벽돌을 들고와서는, 제 머리를 치는겁니다.
그러는순간, 핑 돌더라구요, 바로 정신차린후 보니 걔내들 도망가더군요,
잡으러 뛰어갔는데, 거리거 너무 차이나고, 신호 바뀌고 그래서 차들이 많이 다녀서 결국 놓쳤습니다.
친구가 경찰에 전화했더니, 경찰은, 잡았냐고물어보곤, 찾으면 다시 연락달랍니다.
싸웠던 장소가서 식당 아줌마에게 경찰에 신고했냐고 물어보니,
나중에 애들이 보복하러 올까바 신고 안했다고..--
싸워도 더럽게 싸워서 정말, 머릿수 그렇게 많은데, 멀쩡합니다,
피하나 흘린곳 없고, 골절된곳 하나도 없고, 싸울줄도 모르는것같네요
진짜 세상 더러운것 같네요,
고딩이 길가는 어른을 패지 않나, 신고해달라해도...못본척하지 않나..
경찰은 찾아서 잡아달라고 연락했더니.. 찾으면 연락달라고 하질 않나...
그렇게, 사람이 맞고잇으면, 누가 좀 도와주는사람 한명도 없더라구요,
일단 어느학교인지는 압니다,
나중에라도, 고소를 하게된다면, 목격하신분 찾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