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8년동안 마음에 담아 왔고..8년이라는 시간속에서 4년반이라는 시간을 내 단 하나뿐인
연인으로 지내왔던 니가.. 아무런 연락없이 단지..미안해..라는 문자한통으로 이별을 통보해왔던.. 너인데.. 내 부족함을 알기에.. 너의 부모님의 이별독촉때문에 니가 더 힘들다는거 알기에..
죽을것만큼 힘들었고.. 그래도 너를 사랑했기에.. 부족한 내가 그냥 말없이 떠나는게.. 나에게
이별을 말하고 싶은 니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안절부절하고 있는 너의 모습을..
바라보는 내가 싫어서.. 그냥 떠났는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고 싶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자는.. 나의 바램도.. 니 마음속엔 이젠 내가 없다라는 문자 하나로
끝내야했던.. 추운 겨울이였는데..
지난 일년.. 나에게는 없을 줄 알았던 눈물젖은 빵..으로 목이 메어오고.. 충격으로..
몸이 폐인수준까지 되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그저 현실에 노력하면서 너를 잊는거였다.. 근데..시간이 지나고.. 가끔 멍하니 달을 바라보고 있을때.. 내 의지와는 반대로 너의 싸이에 들어가게 됐고.. 너의 싸이에는.. 거리마다 우리 추억이 남아 있고.. 그립다는 노래가..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돌아오면 안되겠냐는.. 노래가..흘러나오더라.. 무슨 의미일까.. 그냥 아무 의미없이.. 걸어놓은 노래일까.. 그냥 지난날 너에게 해주었던 내 마음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을까봐.. 그냥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노래일 뿐이야?...
나와 헤어지고 나서.. 우리가 자주가던 모임에서..니가 힘들어한다는 소리를 들었어..
하지만 너의 뒷모습에는 절대행복이라는 글이 있더라고.. 어느쪽이 진실이니..
난 이제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길거리의 연인들을 봐도..이젠 아무렇지 않고..
그냥 혼자인게 편할뿐이야.. 너의 싸이를 들어간게..내 잘못일지 모르지만..
내가 다음생에에도 만나고 싶었던 너였지만.. 너에게 돌아가서 다시는 똑같은 상처 받고 싶지 않아.. 잊기 힘들겠지만..시간이 지나면..잊혀지겠지.. 너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 다 불태웠지만.. 내 머리속에 기억은 불태울 수 없더라.. 앨범 5권이 넘는 그 많은 사진이 한시간도 안되서 한줌의 재로 변했는데.. 내 머리속의 기억은.. 언제쯤 지워질려나..
싸이의 음악은 마음을 대변한다?
1년전.. 8년동안 마음에 담아 왔고..8년이라는 시간속에서 4년반이라는 시간을 내 단 하나뿐인
연인으로 지내왔던 니가.. 아무런 연락없이 단지..미안해..라는 문자한통으로 이별을 통보해왔던.. 너인데.. 내 부족함을 알기에.. 너의 부모님의 이별독촉때문에 니가 더 힘들다는거 알기에..
죽을것만큼 힘들었고.. 그래도 너를 사랑했기에.. 부족한 내가 그냥 말없이 떠나는게.. 나에게
이별을 말하고 싶은 니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안절부절하고 있는 너의 모습을..
바라보는 내가 싫어서.. 그냥 떠났는데..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보고 싶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자는.. 나의 바램도.. 니 마음속엔 이젠 내가 없다라는 문자 하나로
끝내야했던.. 추운 겨울이였는데..
지난 일년.. 나에게는 없을 줄 알았던 눈물젖은 빵..으로 목이 메어오고.. 충격으로..
몸이 폐인수준까지 되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그저 현실에 노력하면서 너를 잊는거였다.. 근데..시간이 지나고.. 가끔 멍하니 달을 바라보고 있을때.. 내 의지와는 반대로 너의 싸이에 들어가게 됐고.. 너의 싸이에는.. 거리마다 우리 추억이 남아 있고.. 그립다는 노래가..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돌아오면 안되겠냐는.. 노래가..흘러나오더라.. 무슨 의미일까.. 그냥 아무 의미없이.. 걸어놓은 노래일까.. 그냥 지난날 너에게 해주었던 내 마음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을까봐.. 그냥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노래일 뿐이야?...
나와 헤어지고 나서.. 우리가 자주가던 모임에서..니가 힘들어한다는 소리를 들었어..
하지만 너의 뒷모습에는 절대행복이라는 글이 있더라고.. 어느쪽이 진실이니..
난 이제 누구도 사랑하고 싶지 않아.. 길거리의 연인들을 봐도..이젠 아무렇지 않고..
그냥 혼자인게 편할뿐이야.. 너의 싸이를 들어간게..내 잘못일지 모르지만..
내가 다음생에에도 만나고 싶었던 너였지만.. 너에게 돌아가서 다시는 똑같은 상처 받고 싶지 않아.. 잊기 힘들겠지만..시간이 지나면..잊혀지겠지.. 너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 다 불태웠지만.. 내 머리속에 기억은 불태울 수 없더라.. 앨범 5권이 넘는 그 많은 사진이 한시간도 안되서 한줌의 재로 변했는데.. 내 머리속의 기억은.. 언제쯤 지워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