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쭤보려고 글 올립니다.
집주인 아주머니 요구가 너무 과해서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황을 정리하자면,
1. 원래 집 계약은 1/31까지. 그런데 아주머니가 다음 세입자가 조금 일찍 들어오길 원한다고 하셔서 1/15 제가 이사하는 걸로 합의했습니다.
2. 아주머니가 계약을 잘못 맺어서 다음 세입자 1/12 입주로 계약 - 본인에게 조금 일찍 나가줄 수 있냐 부탁해서 알겠다 하고, 11일까지 집 비워주기로 하고 12일부터 빈 옆집에 짐만 옮겨 놓기로 했습니다.(12일부터 개인 사정으로 집 비울 예정이라, 15일 이사 날짜는 그대로)
3. 아주머니가 생각해 보니 짐 옮긴 옆집도 15일에 이사 들어오기로 했다고 오전 중 이사 끝내라고 이야기 하십니다.(조율 중)
4. 다음 세입자 들어올 우리 집 청소하는 시간 달라고 부탁해서 10일까지 비워줄 테니 11일에 청소하셔라 약속 - 갑자기 다음 세입자 이사 하루 당겨서 11일에 온다고 지금 청소해야 하니 집 비워달라고 전화 오섰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 주변에 아픈 분이 계셔서 간병한다고 정신없다는 얘기에 마음이 아파서 한두 번 양보했는데, 이제는 그냥 저한테 양보하는 김에 하나 더 양보하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호구가 된 것 같은데 어떻게 조리 있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월세집 문제로 여쭤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쭤보려고 글 올립니다.
집주인 아주머니 요구가 너무 과해서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황을 정리하자면,
1. 원래 집 계약은 1/31까지. 그런데 아주머니가 다음 세입자가 조금 일찍 들어오길 원한다고 하셔서 1/15 제가 이사하는 걸로 합의했습니다.
2. 아주머니가 계약을 잘못 맺어서 다음 세입자 1/12 입주로 계약 - 본인에게 조금 일찍 나가줄 수 있냐 부탁해서 알겠다 하고, 11일까지 집 비워주기로 하고 12일부터 빈 옆집에 짐만 옮겨 놓기로 했습니다.(12일부터 개인 사정으로 집 비울 예정이라, 15일 이사 날짜는 그대로)
3. 아주머니가 생각해 보니 짐 옮긴 옆집도 15일에 이사 들어오기로 했다고 오전 중 이사 끝내라고 이야기 하십니다.(조율 중)
4. 다음 세입자 들어올 우리 집 청소하는 시간 달라고 부탁해서 10일까지 비워줄 테니 11일에 청소하셔라 약속 - 갑자기 다음 세입자 이사 하루 당겨서 11일에 온다고 지금 청소해야 하니 집 비워달라고 전화 오섰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 주변에 아픈 분이 계셔서 간병한다고 정신없다는 얘기에 마음이 아파서 한두 번 양보했는데, 이제는 그냥 저한테 양보하는 김에 하나 더 양보하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제가 생각해도 너무 호구가 된 것 같은데 어떻게 조리 있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