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유난히 더운 날 에어컨 키고 실내 환기 시키느라 문 잠깐 열어놧는데 그 날도 매쾌한 연기랑 냄새가 집에 가득 들어오더라구요
아랫층에서 뜸을 뜨느라 그런다고 친정엄마가 어서 문 닫으라는데 아랫층 이사오고 가끔 올라오던 냄새가 그 근래에는 빈도수가 더 잦아져서 문을 열던 닫던 살수가없다고 힘들다더라구요 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관리실 인터폰으로
아랫층에서 뜸 뜨느라 낮시간엔 아기가 와있어서
집에서 지낼수가없으니 연락좀 부탁드린다. 정중하게 말씀드렸더니 다시 저희집에 전화와서 자기들은 뜸 안뜨면 지낼수가없다고 애기가 몇시에 잇냐 저녁에는 괜찮냐 물어보더라구요.
실외에 나가서 뜸을 뜨던지 참고 지내기엔 냄새가 너무 매워서 힘들다, 했더니 그 뒤로는 냄새가 안올라오더라구요…
그 뒤로 시작된 인터폰 전쟁때문에 스트레스 폭발 직전이에요…..ㅠㅠㅠㅠㅠㅠ
주말이고 평일이고 아침 11시, 12시 안가리고
( 설날인 오늘 방금전이니까 낮 3시 ) 정말 작은 소리 하나 들리면 이때다 하고 인터폰하고 ,
시도때도없이 올라와서 벨 누르고 찾아와서 화내고
저희는 미쳐버릴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
저희집에있던 두꺼운 폴더매트 온집안에 다 깔고
애기는 여자애기라 뛰어다니지도않는 아기인데
친정아부지가 청소기밀면 청소기 미는 소리듣고 득달같이 올라오고, 아기가 현관쪽에 공 떨어뜨려서 몇번 튀기니 그 소리 듣고 올라오고 , 심지어 식탁의자 빼는 소리만들려도 인터폰하고 난리가나요……
친정엄마한텐 찾아오면 문 열어주지말고 경찰에 신고하라는데 신고까지 어찌 하냐며 못 하시고
오늘도 설날이라 점심먹으러왓는데 아니나다를까 3시에 인터폰와서 조용히좀 해달래요……
매트 위에서 밥먹고 다들 앉아서 과일 먹고있는데 조용히 해달라니 먹던 과일 내려놓고 식구들 멘붕상태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층간소음때문에 칼부림도 일어난다해서
저희집은 최대한 정중하게 인터폰 받고
집으로 찾아오면 집안을 보여줘요. 이거보라고
매트 이렇게 다 깔아두고 살고있다고 하면
화장실 앞 틈을 보며 저기 틈 밟지말래요…………
하 진짜 환장할노릇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랫층때문에 무서워서 친정올때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에요ㅠㅠㅠ엉어유ㅠㅠㅠㅠㅠㅠ
어떻게든 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집에서 뜸뜨라 할까 까지 고민했는데
그런 날 이면 저희집 옷장에 옷들에서 집에서 흡연을 한것마냥 담배냄새같은 매운 냄새가 한동안 남아있어요 ㅠㅠ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지역 맘카페에 글 올렸더니 사진처럼 동네에서 알고있는 주민분도 계시더라구요….
ㅠㅠㅠㅠㅠ요즘같은 시기 안그래도 아이랑 실내 실외 할것없이 갈곳없는데 친정마저 문열고 들어가기가 쉽지가않네요…………….ㅠㅠ
아랫층의 보복성 인터폰+찾아와 버티기 정신병 걸릴것같아요ㅠㅠㅠㅠ
지난 여름 유난히 더운 날 에어컨 키고 실내 환기 시키느라 문 잠깐 열어놧는데 그 날도 매쾌한 연기랑 냄새가 집에 가득 들어오더라구요
아랫층에서 뜸을 뜨느라 그런다고 친정엄마가 어서 문 닫으라는데 아랫층 이사오고 가끔 올라오던 냄새가 그 근래에는 빈도수가 더 잦아져서 문을 열던 닫던 살수가없다고 힘들다더라구요 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관리실 인터폰으로
아랫층에서 뜸 뜨느라 낮시간엔 아기가 와있어서
집에서 지낼수가없으니 연락좀 부탁드린다. 정중하게 말씀드렸더니 다시 저희집에 전화와서 자기들은 뜸 안뜨면 지낼수가없다고 애기가 몇시에 잇냐 저녁에는 괜찮냐 물어보더라구요.
실외에 나가서 뜸을 뜨던지 참고 지내기엔 냄새가 너무 매워서 힘들다, 했더니 그 뒤로는 냄새가 안올라오더라구요…
그 뒤로 시작된 인터폰 전쟁때문에 스트레스 폭발 직전이에요…..ㅠㅠㅠㅠㅠㅠ
주말이고 평일이고 아침 11시, 12시 안가리고
( 설날인 오늘 방금전이니까 낮 3시 ) 정말 작은 소리 하나 들리면 이때다 하고 인터폰하고 ,
시도때도없이 올라와서 벨 누르고 찾아와서 화내고
저희는 미쳐버릴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
저희집에있던 두꺼운 폴더매트 온집안에 다 깔고
애기는 여자애기라 뛰어다니지도않는 아기인데
친정아부지가 청소기밀면 청소기 미는 소리듣고 득달같이 올라오고, 아기가 현관쪽에 공 떨어뜨려서 몇번 튀기니 그 소리 듣고 올라오고 , 심지어 식탁의자 빼는 소리만들려도 인터폰하고 난리가나요……
친정엄마한텐 찾아오면 문 열어주지말고 경찰에 신고하라는데 신고까지 어찌 하냐며 못 하시고
오늘도 설날이라 점심먹으러왓는데 아니나다를까 3시에 인터폰와서 조용히좀 해달래요……
매트 위에서 밥먹고 다들 앉아서 과일 먹고있는데 조용히 해달라니 먹던 과일 내려놓고 식구들 멘붕상태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층간소음때문에 칼부림도 일어난다해서
저희집은 최대한 정중하게 인터폰 받고
집으로 찾아오면 집안을 보여줘요. 이거보라고
매트 이렇게 다 깔아두고 살고있다고 하면
화장실 앞 틈을 보며 저기 틈 밟지말래요…………
하 진짜 환장할노릇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랫층때문에 무서워서 친정올때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에요ㅠㅠㅠ엉어유ㅠㅠㅠㅠㅠㅠ
어떻게든 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집에서 뜸뜨라 할까 까지 고민했는데
그런 날 이면 저희집 옷장에 옷들에서 집에서 흡연을 한것마냥 담배냄새같은 매운 냄새가 한동안 남아있어요 ㅠㅠㅠ
너무 답답한 마음에 지역 맘카페에 글 올렸더니 사진처럼 동네에서 알고있는 주민분도 계시더라구요….
ㅠㅠㅠㅠㅠ요즘같은 시기 안그래도 아이랑 실내 실외 할것없이 갈곳없는데 친정마저 문열고 들어가기가 쉽지가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