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내새끼 이지현네 문제점 적어봄

ㅇㅇ2022.02.20
조회33,704
1. 이지현 말투에 진정성이 없음
억지로 발성 누르는듯한 말투. 우아해 보이려는 말투
원래 그런가 해서 예전 쥬얼리 영상 찾아보니 말투가 훨씬 자연스러움
애들을 훈육할 때 어른스러운 말투가 아니라
징징대는 말투. 이뻐보이고 싶은 말투를 사용해서 와닿지 않음
평소 걸쭉하게 소리를 못지르냐 하면 그것도 아님
본인이 그냥 그런 연약해 보이는 말투를 선택한 것임


2. 둘째 adhd 비중은 소수고
가장 큰 문제는 나르시시스트라는 점임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주변 사람들을 이용할줄 알고 있음
자기말이 다 옳다고 가스라이팅 하고 엄마 위에 올라 서려하는데 이지현이 불쌍하다고 편이 되주면서
그 행동을 계속 부추기고 있음

진짜 adhd는 전편에 나온(2022.01.17편)
부모도 온전하고 아이 마음도 순수한데
병 때문에 정말로 통제가 안되는 부류가 이런 타입이고
이지현네는 병의 문제로 볼 게 아니고
엄마만 올바르게 바뀌면 지금이라도 애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케이스임
근데 엄마가 바뀔 가능성이 매우 적음
때리지 말라고 하면서 매맞고 힘든 나에게 자아도취 되어있음. 패널들이 드라마 보는 것 같다고 하는 이유가 뭔지 잘 생각해보셈
어디서든 본인 성격 있는 그대로 속내를 드러내는 것을 보질 못함
그렇기에 기분 따라 사람들 시선에 따라 성격이 훽훽 바뀌게 되고 애들도 혼란스러울듯함
당장에 내가 키운다에서의 조신한 모습과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징징대고 종일 소리지르고 오은영 박사님께 따박따박 얘기하는거 보면 확연히 다르듯이..
자연스러운 본인 모습을 찾아가는게 먼저인거 같음


3.첫째를 계속해서 희생양으로 삼고 있음
엄마랑 둘째의 사랑 싸움에 그나마 정상인인 첫째만 피폐해짐
사랑에 목마른 첫째가 엄마를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고 엄마편이 되어주지만
엄마는 남동생에게만 감정 이입을함
똑똑한 첫째는 유튜브를 통해 본인 영상도 이미 봤을거고 방송이란게 어떤건지 알기에 엄마를 위해서
마지막 멘트를 이해한다는 식으로 엄마는 내편이란걸 안다는 식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하지만
그게 진짜 속내가 아님. 자기 진짜 속내는 비닐봉투 뒤집어쓰고 억울하다고 소리치는 그 마음인데
엄마를 위해서 억지로 이해하는척을 하고 있음
근데 엄마는 그걸 보면서 속내 파악을 못하고 감동받고 총체적난국임

4. 둘째를 남편보듯이함
남편에게 받을 사랑을 둘째에게 대신 받고 싶어 하는듯
본인 자아를 제물로 바치듯이 푹 빠진 모습
우리 애기하면서 우쭈쭈 하는데
똑똑한 애한테 왜 자꾸 애기취급 하면서 퇴행적인 사고를 유발 시키는지 모르겠음

5.이지현은 착하고 여리여리한게 아니고 고집불통인 것임
겉으로 볼 때 마음이 약하고 연약한 엄마 같지만
첫째 대할 때는 냉정하게 잘함
연예계 활동 하려면 보통 독기로 못함
그속에서 살아남은 사람인데 일반인보다 연약하겠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보통 사람이랑 다름
편집이라고 하는데 표정이나 말투에서 사람 마음이 느껴지는 법임
본인이 둘째를 좋아하니까 둘째 앞에서만 연약한 엄마를 자처하는 것임..

6. 이지현도 알고보면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있음
오은영 박사님에게 아들이 불쌍하다 말하기 전에
아들의 포악한 성격으로 피해입을 주변인들과
커서의 모습도 먼저 생각해보고 반성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모습이 없음
그냥 아들맘이고 남에대한 배려나 공감 능력이 제로임
첫째가 차별받는 모습이 영상으로 충분히 전해졌고
오은영 박사님과 패널이 좋게 돌려서 멘트 쳤는데도
못알아 듣고 가식적인 표정만 지어댐
나같음 영상보고 첫째한테 미안하다고 한마디 했을 것 같음
자기중심적&공감능력없음&고집불통
이지현 성격과 아들 성격이 닮은 부분도 있음

둘이 비정상이고 첫째만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고 방식으로 나르시시스트인 남동생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기 할말을 똑부러지게 하는데
계속해서 첫째만 희생을 강요한다면
나중에 남동생은 힘으로 제압하고
좋은 머리로 가스라이팅 해대는 폭군이 되서
첫째가 무기력해지면서 부당함에도 침묵하고 세뇌당해서 살게 될거임

이 집안에선 첫째가 빨리 독립하는 것만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