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자료입니다
국민들도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여 적습니다
국민여러분 3월5일자 외출허용 시간부터 오후 6시 이내에 확진자는 투표소에 방문하여 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확진자를 위한 투표소가 따로 없습니다
장소는 같지만 임시기표소라는 투표 부스안에 들어가서 투표한답니다
투표 장소는 같아 화장실이라도 같이 쓴다면 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또 외출허용인데 투표소만 가겠습니까?
자가격리 위치추적앱도 폐지됐습니다
오미크론이 치명률이 약하다고 하지만 기저질환이 있거나 연세가 있으신 분들께는 위험합니다
아이들은 또 어떻구요
자칫하면 누군가는 죽을 수 있습니다
3월 1일 오늘자로 확진시 가족들은 격리면제 시행
방역을 포기한거나 다름없습니다
같이 사는 가족들은 거의 확진입니다
거리를 활보하는 확진자는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습니다
+ 마스크 쓰는데 뭔 상관이냐=
마스크는 100%가 아닙니다
같은 화장실 이용시 변기 뚜껑을 닫고 내리지 않는다면
바이러스는 그 주변에 다 퍼집니다
실제로 확진자가 만졌던 물건에서 며칠간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선별진료소는 어떻게 가냐 하시는데
그럼 확진자 격리는 왜 해요?
님들 논리면 회사 옆자리에서 확진자가 근무해도 괜찮은거네요
확진자와 같이 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선관위 자료입니다
국민들도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여 적습니다
국민여러분 3월5일자 외출허용 시간부터 오후 6시 이내에 확진자는 투표소에 방문하여 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확진자를 위한 투표소가 따로 없습니다
장소는 같지만 임시기표소라는 투표 부스안에 들어가서 투표한답니다
투표 장소는 같아 화장실이라도 같이 쓴다면 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또 외출허용인데 투표소만 가겠습니까?
자가격리 위치추적앱도 폐지됐습니다
오미크론이 치명률이 약하다고 하지만 기저질환이 있거나 연세가 있으신 분들께는 위험합니다
아이들은 또 어떻구요
자칫하면 누군가는 죽을 수 있습니다
3월 1일 오늘자로 확진시 가족들은 격리면제 시행
방역을 포기한거나 다름없습니다
같이 사는 가족들은 거의 확진입니다
거리를 활보하는 확진자는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습니다
+ 마스크 쓰는데 뭔 상관이냐=
마스크는 100%가 아닙니다
같은 화장실 이용시 변기 뚜껑을 닫고 내리지 않는다면
바이러스는 그 주변에 다 퍼집니다
실제로 확진자가 만졌던 물건에서 며칠간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선별진료소는 어떻게 가냐 하시는데
그럼 확진자 격리는 왜 해요?
님들 논리면 회사 옆자리에서 확진자가 근무해도 괜찮은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