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ㅇㅇ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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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이 검은 밤바다 한줄기 빛이 되어
나의 등대가 되어 주실거죠?
당신의 온화한 미소와 환하게 빛나는 그곳이
지치고 험난한 나의 하루를 반기는 커다란 빛이자 신기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