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9년 동안 만났던 사람과 헤어졌어요. 그녀는 환승이별을 했구요. 갑작스러운 이별통보.. 그리고 며칠도 되지않아 환승. 헌신을 다 해서 사랑했더니 헌신짝이 되어버렸네요. 이제 3주째인데 정말 죽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분노, 증오? 그리움, 그녀의 남자가 부럽고 그러다 또 보고싶고 그립고... 사진 지우면서 대성통곡 오열을 했답니다. 우울하고 가슴을 후벼파는 주말이네요...
9년 연애... 그리고 환승이별
그녀는 환승이별을 했구요.
갑작스러운 이별통보.. 그리고 며칠도 되지않아
환승.
헌신을 다 해서 사랑했더니 헌신짝이 되어버렸네요.
이제 3주째인데 정말 죽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분노, 증오? 그리움, 그녀의 남자가 부럽고
그러다 또 보고싶고 그립고...
사진 지우면서 대성통곡 오열을 했답니다.
우울하고 가슴을 후벼파는 주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