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가지 상품 가입중인데 1300만원 가량 보험사에게 봉사하게 생긴 상황이고설계사는 입에 발린 거짓 정보로 가입시키고 본인이 받은 수수료 900만원이 넘는 돈을 반납하기 싫으니 버티는중입니다. (저축성이라고 유니버셜 내미는 무식한 말이 좋아 설계사지 보험팔이들 많습니다 조심하시길) 2018년경 보험 설계사로 오랜기간 종사한 어머니 친구에게 속아서 보험가입을 했습니다종신보험은 본인(피보험자) 사망시 유족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보장성 보험인데도 불구하고 보장성 보험이 아닌 저축성보험으로 설명하여 가입을 유도하였습니다.비과세 혜택에 복리이자 까지 받는 저축성 상품이고 초저금리시대에 필요한 재테크 상품이라고 강력히 어필하더군요만기에 돌려받는 금액이 원금보다 적을수 있고 (대체사업비) & (모집인 수수료 토탈 223만원) , 사망해야 보험금 받는 보장성 상품인데도 말이죠.자세히 하단 내용 기술하겠지만 해피콜 답변을 강요 하였습니다저뿐만 아니라 피해자들 다 강요 받은건 같더군요 보험 가입을 위해 해피콜에 꼭 응답해야 하고 보험설계사 본인이 제공해주는 해피콜 안내서에 따라 모든 질문에그냥 네네 대답을 하지 않으면 가입에 제한이 된다는걸 말입니다 당시 2:1로 상담을 받고 가입을 했었는데 편의상 A(박경*) &B (신점*) 로 칭하겠습니다.초보자였던 B를 도와 경력자인 A 까지 셋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B는 시청역까지 마중을 나와있더군요 다단계처럼 뭔가 싸하긴 했지만 그냥 친구 아들이니 길 찾기 힘들까 마중 나오셨구나 좋게만 생각하고 따라갔습니다.중구에 있는 한*생명 창*지점에 들어가서 상단 문구처럼 2:1로 상담을 진행하였는데경력자인 A 가 주도를 하여 신나게 싱글벙글 웃으면서 청산유수처럼 멘트를 하는데 다짜고짜200은 벌죠? 이러면서 100만원을 가입하라고 거침없이 말을 하는겁니다.100만원이 시민 입장에서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협상하듯이 50만원 정도는 여유가 된다 하니넙죽 그럼 그거라도 가입을 하라면서 요즘 시중은행 금리 보면 알겠지만 이만한 돈모으기 상품 없다 **부자식 적금 보험이다** 를 매번 강조하면서 상품을 보여주는겁니다.유니*별 종신이던데 10년 납입하면 시중은행보다 비교도 안되는 금리로 돈을 찾을수 있고 하며 설명을 하던데 당시 200도 안되는 월급으로 돈모으기 하던 저에게 관심사가 딱이기도 하고 재테크 맞다 이 포커스에만 맞춰서 제 니즈를 건드리니 가입을 하였습니다.지금에야 검색을 해보니 저같은 피해자들은 다 이런 멘트를 듣고 가입자더라구요교육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건지 동일한가봅니다.가입한지 어언 4년 넘어가는 와중 몇번 납부를 못해서 알림 고지서를 받고 나서야 대체보험료가 빠져나가는것과 / 약속했던 보험 수령기간이 다른점 / 을 알게 되었습니다.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200도 안되는 월급으로 안먹고 모아서 모은 20대 전부의 잔고가 날라가게 생기니까요.뒤늦게 돌려달라 이건 했던말과 다르지 않냐 하였지만 버티는식으로 아니다 충분히 설명을 하였다 본인 아들도 가입한 상품이다 장기전으로 버티는중입니다.금융감독원 3번째 신고를 하였지만 법원 판례만 들면서 본인들은 법적인 강제력은 없으니 알아서하란식에 지금까지 잘 납부하다가 갑자기 왜 그러냔 식으로만 답변을 ( 분명 고지서를 받고 나서야 이 상품이 어떤 상품인지 알게 되었다 했는데도) 주더라고요.검색을 해보니 금융감독원 직원들도 뉴스에 나올정도로 자기일처럼 신경을 크게 안써주더군요가장 많은 금융감독원 민원건인 저축성으로 속여서 파는 상품인도요사람인지라 물론 열심히 도와주시는분도 있지만 긴글 읽기 귀찮으니 대충대충 처리하는분들이대다수라고요.제 나이 가입당시 29살이었습니다. 종신을 들이밀다니...아무것도 모른다고 너무한 처사같습니다지금에서야 알아보니 이 유니버셜 상품 자체가 일반인은 길게 설명을 들어도 이해하기 정말 힘들다고 악명이 높더랍니다. 그러다보니 설계사가 받는 수수료가 쎄던데 223만원이더군요 저를 가입시키고 받아먹은 수수료가요이 돈독 경력 오래된 설계사는 223만원을 뱉어내야 하는 상황이니 끝까지 난 잘했다라는 식으로 버티는중입니다 . 가입 시킬땐 어여 들어와 쉽게쉽게 화장실 들어올때 나갈떄 다른것처럼창*신 지점과 설계사는 이제서야 상품 설명 해주겠다며 이렇게만 답변을 주는 상황입니다.가입시 처음 50만원을 현금으로 주는 방식으로 계좌로 입금 기록이 있으면 빼박인 상황인데B 가 저희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거주중이라 현금으로 줘서 증거도 없는 상황입니다. 처음 상담시 강북 소비자 보호센터에서는 증거만 요구하더군요 50만원 받은거 있으면 찾아봐라하지만 그게 있으면 이렇게까지 글쓸일도 없을테고 보호센터 센터장이라는 사람은 전화와서자기들도 신고 들어가는게 무서우니 금강원에 신고했니 ? 이러고만 있습니다 가입시 저는 설명 들은 그대로 들은지라 시키는대로 전자 서명을 하였고 해피콜이 오면 그냥네네 라고만 대답하라고 지시를 받았습니다일하면서 전화를 받는거고 상담원 말도 빠른데 누가 아니요 이러겠습니까저는 분명 적금식으로 알고 가입을 한거니 지시하는대로 하였던것이고요한*생명 고객센터 연결해도 담당자 부재다라고만 하고 있고 당시 초보자였던 B 는 벌써 그만뒀더군요 법적으로도 부재 사실을 알리지 않는게 문제가 되는데도요지금은 당연히 돈독 경력자 A 가 맡아서 하고 있고요그나마 다행인건 보험금 자동이체를 막아두라 해서 더이상 피해보는 금액은 없다 라는 생각으로최대한 긍정적으로 생활하는중이지만 이 되지도 않는 보험으로 인해 생전 처음 정신과 치료도 받아볼 생각입니다.매달 보험료가 토탈 70만원 가량 빠져나가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더라구요.대형 보험사에서는 한 고객이 가입한 상품이겠지만 개인 저에겐 200도 안되는 월급의 20대 잔고의 전부입니다 시간도요 이때문에 할수 있는건 다 해볼것이구요 저도 저이지만 같은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합니다.이렇게 문제가 많고 같은 피해자가 많은데도 현재 진행중인 상품인것으로 보면 국내 보험에 딱히문제를 국가에서 삼고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설계사는 니가 못들은거지 내 아들도 잘 가입하고 있는 상품으로 아무 문제 없다전혀 하자 없다 라는 식으로 난 잘했어이러고만 있고 창*지점은 당연히 설계사만 감싸고 있습니다저같은 피해자들의 소중한 자금으로 보험사들이 빌딩을 세운다는데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영업직 설계사의 뻔뻔함과 입에 발린 농간에 아예 남도 아니고 고향 친구 아들에게까지 참.. 주변에서도 혀를 내두르더군요 어쩜 그럴수 있냐고 본인이 인정하면 다시 환수당하는 200만원이 넘는 돈은 아깝고 남의돈은 신경도 안쓰고 남의돈도 귀한줄 알아야지 정말 뻔뻔하다는 말밖엔 안나옵니다. 대필 서명한 자료와 능구렁이처럼 담당자 그만두고 자기들끼리 교체해서 맡고 있는 설계사 고발과 널리널리 대외기관에 알릴 생각입니다.
한화생명 창신지점 보험 사기 피해자 없기를
총 2가지 상품 가입중인데 1300만원 가량 보험사에게 봉사하게 생긴 상황이고
설계사는 입에 발린 거짓 정보로 가입시키고 본인이 받은 수수료 900만원이 넘는 돈을 반납하기 싫으니 버티는중입니다.
(저축성이라고 유니버셜 내미는 무식한 말이 좋아 설계사지 보험팔이들 많습니다 조심하시길)
2018년경 보험 설계사로 오랜기간 종사한 어머니 친구에게 속아서 보험가입을 했습니다
종신보험은 본인(피보험자) 사망시 유족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한 보장성 보험인데도 불구하고 보장성 보험이 아닌 저축성보험으로 설명하여 가입을 유도하였습니다.
비과세 혜택에 복리이자 까지 받는 저축성 상품이고 초저금리시대에 필요한 재테크 상품이라고 강력히 어필하더군요
만기에 돌려받는 금액이 원금보다 적을수 있고 (대체사업비) & (모집인 수수료 토탈 223만원) , 사망해야 보험금 받는 보장성 상품인데도 말이죠.
자세히 하단 내용 기술하겠지만 해피콜 답변을 강요 하였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피해자들 다 강요 받은건 같더군요 보험 가입을 위해 해피콜에 꼭 응답해야 하고 보험설계사 본인이 제공해주는 해피콜 안내서에 따라 모든 질문에
그냥 네네 대답을 하지 않으면 가입에 제한이 된다는걸 말입니다
당시 2:1로 상담을 받고 가입을 했었는데 편의상 A(박경*) &B (신점*) 로 칭하겠습니다.
초보자였던 B를 도와 경력자인 A 까지 셋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B는 시청역까지 마중을 나와있더군요 다단계처럼 뭔가 싸하긴 했지만 그냥 친구 아들이니 길 찾기 힘들까 마중 나오셨구나 좋게만 생각하고 따라갔습니다.
중구에 있는 한*생명 창*지점에 들어가서 상단 문구처럼 2:1로 상담을 진행하였는데
경력자인 A 가 주도를 하여 신나게 싱글벙글 웃으면서 청산유수처럼 멘트를 하는데 다짜고짜
200은 벌죠? 이러면서 100만원을 가입하라고 거침없이 말을 하는겁니다.
100만원이 시민 입장에서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협상하듯이 50만원 정도는 여유가 된다 하니
넙죽 그럼 그거라도 가입을 하라면서 요즘 시중은행 금리 보면 알겠지만 이만한 돈모으기 상품 없다 **부자식 적금 보험이다** 를 매번 강조하면서 상품을 보여주는겁니다.
유니*별 종신이던데 10년 납입하면 시중은행보다 비교도 안되는 금리로 돈을 찾을수 있고 하며 설명을 하던데 당시 200도 안되는 월급으로 돈모으기 하던 저에게 관심사가 딱이기도 하고 재테크 맞다 이 포커스에만 맞춰서 제 니즈를 건드리니 가입을 하였습니다.
지금에야 검색을 해보니 저같은 피해자들은 다 이런 멘트를 듣고 가입자더라구요
교육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건지 동일한가봅니다.
가입한지 어언 4년 넘어가는 와중 몇번 납부를 못해서 알림 고지서를 받고 나서야 대체보험료가 빠져나가는것과 / 약속했던 보험 수령기간이 다른점 / 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200도 안되는 월급으로 안먹고 모아서 모은 20대 전부의 잔고가 날라가게 생기니까요.
뒤늦게 돌려달라 이건 했던말과 다르지 않냐 하였지만 버티는식으로 아니다 충분히 설명을 하였다 본인 아들도 가입한 상품이다 장기전으로 버티는중입니다.
금융감독원 3번째 신고를 하였지만 법원 판례만 들면서 본인들은 법적인 강제력은 없으니 알아서하란식에 지금까지 잘 납부하다가 갑자기 왜 그러냔 식으로만 답변을 ( 분명 고지서를 받고 나서야 이 상품이 어떤 상품인지 알게 되었다 했는데도) 주더라고요.
검색을 해보니 금융감독원 직원들도 뉴스에 나올정도로 자기일처럼 신경을 크게 안써주더군요
가장 많은 금융감독원 민원건인 저축성으로 속여서 파는 상품인도요
사람인지라 물론 열심히 도와주시는분도 있지만 긴글 읽기 귀찮으니 대충대충 처리하는분들이
대다수라고요.
제 나이 가입당시 29살이었습니다. 종신을 들이밀다니...아무것도 모른다고 너무한 처사같습니다
지금에서야 알아보니 이 유니버셜 상품 자체가 일반인은 길게 설명을 들어도 이해하기 정말 힘들다고 악명이 높더랍니다. 그러다보니 설계사가 받는 수수료가 쎄던데 223만원이더군요 저를 가입시키고 받아먹은 수수료가요
이 돈독 경력 오래된 설계사는 223만원을 뱉어내야 하는 상황이니 끝까지 난 잘했다라는 식으로 버티는중입니다 . 가입 시킬땐 어여 들어와 쉽게쉽게 화장실 들어올때 나갈떄 다른것처럼
창*신 지점과 설계사는 이제서야 상품 설명 해주겠다며 이렇게만 답변을 주는 상황입니다.
가입시 처음 50만원을 현금으로 주는 방식으로 계좌로 입금 기록이 있으면 빼박인 상황인데
B 가 저희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거주중이라 현금으로 줘서 증거도 없는 상황입니다.
처음 상담시 강북 소비자 보호센터에서는 증거만 요구하더군요 50만원 받은거 있으면 찾아봐라
하지만 그게 있으면 이렇게까지 글쓸일도 없을테고 보호센터 센터장이라는 사람은 전화와서
자기들도 신고 들어가는게 무서우니 금강원에 신고했니 ? 이러고만 있습니다
가입시 저는 설명 들은 그대로 들은지라 시키는대로 전자 서명을 하였고 해피콜이 오면 그냥
네네 라고만 대답하라고 지시를 받았습니다
일하면서 전화를 받는거고 상담원 말도 빠른데 누가 아니요 이러겠습니까
저는 분명 적금식으로 알고 가입을 한거니 지시하는대로 하였던것이고요
한*생명 고객센터 연결해도 담당자 부재다라고만 하고 있고 당시 초보자였던 B 는 벌써 그만뒀더군요 법적으로도 부재 사실을 알리지 않는게 문제가 되는데도요
지금은 당연히 돈독 경력자 A 가 맡아서 하고 있고요
그나마 다행인건 보험금 자동이체를 막아두라 해서 더이상 피해보는 금액은 없다 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활하는중이지만 이 되지도 않는 보험으로 인해 생전 처음 정신과 치료도 받아볼 생각입니다.
매달 보험료가 토탈 70만원 가량 빠져나가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더라구요.
대형 보험사에서는 한 고객이 가입한 상품이겠지만 개인 저에겐 200도 안되는 월급의 20대 잔고의 전부입니다 시간도요 이때문에 할수 있는건 다 해볼것이구요
저도 저이지만 같은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합니다.
이렇게 문제가 많고 같은 피해자가 많은데도 현재 진행중인 상품인것으로 보면 국내 보험에 딱히
문제를 국가에서 삼고 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설계사는 니가 못들은거지 내 아들도 잘 가입하고 있는 상품으로 아무 문제 없다
전혀 하자 없다 라는 식으로 난 잘했어
이러고만 있고 창*지점은 당연히 설계사만 감싸고 있습니다
저같은 피해자들의 소중한 자금으로 보험사들이 빌딩을 세운다는데 정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영업직 설계사의 뻔뻔함과 입에 발린 농간에 아예 남도 아니고 고향 친구 아들에게까지 참..
주변에서도 혀를 내두르더군요 어쩜 그럴수 있냐고
본인이 인정하면 다시 환수당하는 200만원이 넘는 돈은 아깝고 남의돈은 신경도 안쓰고
남의돈도 귀한줄 알아야지 정말 뻔뻔하다는 말밖엔 안나옵니다.
대필 서명한 자료와 능구렁이처럼 담당자 그만두고 자기들끼리 교체해서 맡고 있는 설계사
고발과 널리널리 대외기관에 알릴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