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야... 무서워........ 아침부터 싸이 투데이가 왜이리 높지 해서 설마....... 하는 생각에 들어와봤는데 톡이네......................-_- 제 싸이 들어오셔도 볼꺼 없습니다(__*) 아참.. 욕하거나 악플다시는 님들 제꺼 방명록 오셔서 글남겨주시면 아주아주 감사하겠어요(__) http://www.cyworld.com/bryan01(제꺼 싸이도 한번 들려주시면 감사.....) 어느분이 제꺼 볼꺼 없다고 하셔서.... 사진몇개 공개로 해놨어요.. 이러면 신비주의 깨져서 안돼는데....ㅠㅠ http://www.cyworld.com/garus0kh(아는형 싸이.. 여기에 욕남겨주세요-_-) 와우 아는형 홈피 욕 릴레이 들어갔음 다들 동참하시길 안녕하세요얼마전 조개에서 진주가 나왔다는걸로 톡 한번 돼서... 톡에 재미들렸다는.....ㅋㅋ 이 얘기 올리면 재밌을꺼라고 주위에서 올려보라 해서..ㅎ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 없을지도....ㄷㄷ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ㅋ 예전에 친구놈이 안좋은 일이 있어서 술한잔 하자고 불러내서 술을 한잔 마셨습니다서로 한병씩 마시니 알딸딸 해지더라구요..(제가 워낙 술을 못마셔서...ㅠㅠ) 친구놈이랑 둘이 각 1병씩 마시고 나이트를 가서 양주 테이블을 잡았습니다.. 부킹 하고 술마시고 춤 추면서 친구 기분 풀으라구요 양주2병쯤 마셨을때.. 이미 저는 정신이 반쯤 나가있는 상태였고.. 친구도 마찬가지..ㅡㅡㅋ 스테이지 나가서 춤추자고 하더라구요.. 전 몸치라 나이트가면 춤을 안추거든요-_-ㅋ 안간다고.. 안간다고.. 버티다가 결국 끌려나와서ㅡㅡ 사람들 추는거 구경하고 있는데... 옆을 보는순간 진짜.. 거짓말 안하고 여자분 몸에서 빛이 나는겁니다-_-;; 완전 내 이상형.. 노란색티에 하얀색 치마를 입었는데 진짜..... 와........ 쩔어.. 스테이지 끝나는동안 눈을 떼지도 못했죠... 테이블로 와서 웨이터 형한테 -형 스테이지 앞 테이블 가면 노란티에 하얀치마 입은 여자 있을꺼예요 걔 좀 데리고 와줘요- 라고 했더니 잠시후에 데리고 오더라구요ㅋㅋ 나이 물어보니까 저보다 2살 아래더라구요..ㅋ 서로 연락처 주고받고.. 나이트에서 나와서 집에 가는동안 계속 연락했죠 토요일날 할거 없으면 영화보러 가자 라고.. 알았다고 하더군요ㅋ 나이스ㅋㅋ 다음날도 계속 연락하다가.. 제가 슈퍼를 12시에 닫거든요ㅋ 12시에 드라이브나 가자고 하니까 그러자고 하네요ㅋㅋ 만나서 드라이브 하고 뭐하지 뭐하지 하다가 술이나 한잔 하자고 술집에 들어가서 과일소주 시켜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군대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자기 친오빠 친구중에 군대에서 허리를 다쳐서 하반신 마비가 온사람이 있다는거예요... 혹시하는 마음에.... 그 친구가 혹시 XXX아니냐고.. 하니까 맞다는 거예요ㅡㅡ;; 제 초 중 고 동창이거든요;;; 이때부터 슬슬 불안불안........... 친오빠 이름 말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XXX 라고 하더군요... 이런 씹라.......... 초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제 친구네요....... 알고보니 친구동생............. 근데.... 어렸을때 친구네집 놀러갔을때... 분명 여동생이 있긴했는데... 완전 못생겼었거든요ㅡㅡ 피부는 까맣고... 성격도 드럽고...... 에휴..................... 아참.. 성격은 지금도 뭐.........ㅋㅋㅋㅋㅋ 어떻게 사람이 10년만에 이렇게 변할수가 있지....?ㄷㄷㄷ;;; 어쨋든... 지금은 친구에게 말도 못하고 있는 상태로.. 서로 잘 만나고 있답니다...(급수습....ㄷㄷ;;) 사진을 올리려 했으나.. 여자친구의 강력한 반대로 인해...... - -;;
엄청 이쁜 여자친구.. 알고보니...
이거 뭐야... 무서워........ 아침부터 싸이 투데이가 왜이리 높지 해서
설마....... 하는 생각에 들어와봤는데 톡이네......................-_-
제 싸이 들어오셔도 볼꺼 없습니다(__*)
아참.. 욕하거나 악플다시는 님들 제꺼 방명록 오셔서 글남겨주시면
아주아주 감사하겠어요(__)
http://www.cyworld.com/bryan01(제꺼 싸이도 한번 들려주시면 감사.....)
어느분이 제꺼 볼꺼 없다고 하셔서.... 사진몇개 공개로 해놨어요..
이러면 신비주의 깨져서 안돼는데....ㅠㅠ
http://www.cyworld.com/garus0kh(아는형 싸이.. 여기에 욕남겨주세요-_-)
와우 아는형 홈피 욕 릴레이 들어갔음 다들 동참하시길
안녕하세요
얼마전 조개에서 진주가 나왔다는걸로 톡 한번 돼서... 톡에 재미들렸다는.....ㅋㅋ
이 얘기 올리면 재밌을꺼라고 주위에서 올려보라 해서..ㅎ
글재주가 없어서 재미 없을지도....ㄷㄷ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ㅋ
예전에 친구놈이 안좋은 일이 있어서 술한잔 하자고 불러내서 술을 한잔 마셨습니다
서로 한병씩 마시니 알딸딸 해지더라구요..(제가 워낙 술을 못마셔서...ㅠㅠ)
친구놈이랑 둘이 각 1병씩 마시고 나이트를 가서 양주 테이블을 잡았습니다..
부킹 하고 술마시고 춤 추면서 친구 기분 풀으라구요
양주2병쯤 마셨을때.. 이미 저는 정신이 반쯤 나가있는 상태였고.. 친구도 마찬가지..ㅡㅡㅋ
스테이지 나가서 춤추자고 하더라구요.. 전 몸치라 나이트가면 춤을 안추거든요-_-ㅋ
안간다고.. 안간다고.. 버티다가 결국 끌려나와서ㅡㅡ 사람들 추는거 구경하고 있는데...
옆을 보는순간 진짜.. 거짓말 안하고 여자분 몸에서 빛이 나는겁니다-_-;;
완전 내 이상형.. 노란색티에 하얀색 치마를 입었는데 진짜..... 와........ 쩔어..
스테이지 끝나는동안 눈을 떼지도 못했죠... 테이블로 와서 웨이터 형한테
-형 스테이지 앞 테이블 가면 노란티에 하얀치마 입은 여자 있을꺼예요 걔 좀 데리고 와줘요-
라고 했더니 잠시후에 데리고 오더라구요ㅋㅋ
나이 물어보니까 저보다 2살 아래더라구요..ㅋ 서로 연락처 주고받고..
나이트에서 나와서 집에 가는동안 계속 연락했죠
토요일날 할거 없으면 영화보러 가자 라고.. 알았다고 하더군요ㅋ 나이스ㅋㅋ
다음날도 계속 연락하다가.. 제가 슈퍼를 12시에 닫거든요ㅋ 12시에 드라이브나 가자고 하니까
그러자고 하네요ㅋㅋ 만나서 드라이브 하고 뭐하지 뭐하지 하다가 술이나 한잔 하자고
술집에 들어가서 과일소주 시켜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군대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자기 친오빠 친구중에 군대에서 허리를 다쳐서 하반신 마비가 온사람이 있다는거예요...
혹시하는 마음에.... 그 친구가 혹시 XXX아니냐고.. 하니까 맞다는 거예요ㅡㅡ;;
제 초 중 고 동창이거든요;;; 이때부터 슬슬 불안불안...........
친오빠 이름 말해줄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XXX 라고 하더군요...
이런 씹라.......... 초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제 친구네요....... 알고보니 친구동생.............
근데.... 어렸을때 친구네집 놀러갔을때... 분명 여동생이 있긴했는데... 완전 못생겼었거든요ㅡㅡ
피부는 까맣고... 성격도 드럽고...... 에휴.....................
아참.. 성격은 지금도 뭐.........ㅋㅋㅋㅋㅋ
어떻게 사람이 10년만에 이렇게 변할수가 있지....?ㄷㄷㄷ;;;
어쨋든... 지금은 친구에게 말도 못하고 있는 상태로.. 서로 잘 만나고 있답니다...(급수습....ㄷㄷ;;)
사진을 올리려 했으나.. 여자친구의 강력한 반대로 인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