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 사기꾼인가요

미미2022.06.19
조회251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서 작은 음식점을 하는 40대 미혼녀예요
나이만 먹었지 연애 경험이 많지가 않답니다
결혼 생각도 없는 모태 솔로구여
다름 아닌 3개월전 제가 하는 음식점에 남자 손님이 왔었어요
얼굴이 아주 순하고 귀염상이고 성품도 좋아보였어여
그리고 이 손님은 단골이 되었답니댜
저의 가게가 코로나 영향을 받아 손님이 많이 없었고
이 남자가 거의 매일 오다시피 해서 고마워서 서비스도 주고 하며 친하게 되었어요
매우 맛난 음식도 매일 먹음 물리기 마련인데 고마웠죠
이 어려운 시기 이리 자주 찾아주니…
물론 이성관계는 아니고 손님과 가게 주인 사이죠
자긴 일본쪽 수출 한국 지사 마스크 사업을 하고 그밖에 종합 상사로 화장품 애견패드 비트코인 주식 주방 용품 장갑 요소수 분양업까지.::
이혼하고 현재 아들둘은 고향 부모님이 키우고 현재 동거녀가 있는데 __으로 1등하다 짐 분양상담사 일하는데 매달 억대를 받는다며 자랑을 하더라구여
그리고 자신은 절실한 기독교 신자고
크게 사업으로 망했다 동거녀의 사업자금으로 겨우 일어나셔 시작중이라고…
말로 모든게 다 가능하다 말했고 저의 식당 종업원들에게 마스크도 많이 선물하고 그랬어요
이상한건 한달전부터 자긴 일본 중국쪽 해외 파트만 하는데 수금이 계속 지연 안된다하고
동거녀도 투자 다른거 한게 있는데 그것도 잘못 투자해서 다 날리고 그밖에 자기 돈을 빌려가서 안준다 사기 당한게 많다
자동차도 몇대 있는데 아는 지인이 갖고 가서 돈 준다하고 차도 돈도 안준다
동거녀도 6개월째 수입이 없어 투자한돈 달라하고 괴롭힌다 곧 헤여질거다는둥 너무나 다른 말을 하고 내가 1억만 있음 하고 있는 애견 패드 쪽 대박이 날거란등
또 어쩔땐 천만원 갖이고 주식이로 매일 100-200 수익이 날수 있어 굳이 힘들게 이리 장사 안해도 된다
매달 수입도 묻고 살고 있는 집 가게 보증금 이런거도 묻더라구요 그건 초반에 물은건데
또 오천만 있음 모가 된다 자기가 담달 대출을 많이 받을건데 세금을 못내 이렇다는둥
또한 마스크 식약처 승인이 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하필 기계가 고장나서 샘플을 못찍어서 일본 본사에 못보낸다
기계 새로 갖고 와서 찍어냄 돈이 들어온다는둥
그래서 자기 타는차 내놨다고
그리고 명의가 다 동거녀로 해놨더라구여
예전에 법적으로 잘 못된게 있어 그렇다고요 ㅡ
명함 회사 사진은 사장으로 되있는데
동거녀는 이 남자테 저나나 카톡을 하루 100통 이상 보내고
일로 엮인게 있다하는데
곧 헤여지려 한다고
도대체 이 남자 모예요??
기독교 신자라 교회는 엄청 열심히 다니는데
내가 저나 안받거나함 받을때 까지 하고날 하나님의 자녀로 이끌고 싶다하고
주위 인맥이 어마하데여 근데 손벌리기 싫어 혼자 힘으로 한다해요 ㅡ
제게 마스크 자기가 한다는 주방 손장갑 매니큐어 몇개 갖다 주기도 했는데 ㅡ
자긴 평생돈이 들어올 일들을 해놓고 있데여
계약도 많이 했고
시갼이 걸려 그렇지 돈 방석이라고
근데 현재 회사 세도 직원 월급도 못주고 카드도 연체고 차도 내놓고 동거녀는 독촉 난리치고 내게 원하는게 몬지
그만 보려해도 가게를 하는 입장이라 머리 아파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