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다가오다니

벌써20092009.01.01
조회89

이런~ 이런~!!

해돋이 보러 갔어야 되는데 못보다니

연예인 상타는 걸 보고 흐뭇하다가 갑자기 우울하다가 새해가 다가오다니

웃다가 하다니 웃는게 웃는게 아닌데~~~!!새해가 다가오다니 이렇게 되다간

휴~~~~!!!  작년에는 좋은일이 있었지만 사정이 생기다보니  이렇게 허송 세월지내다 보니~~ 겨울이 짧아졌다가 길어지는 느낌이랄까?

암튼, 좋은일이 새해니깐? 일 우선 생각 계획하고 사랑은 조금씩 해야겠지?

경제가 워낙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절약해야 되겠다?

그럼, 기쁘나 마나지만 다시 시작하셔야겠죠?

백수&백조분들 한살 먹었지만 어려보이기비법 좀 알려줄깡?

운동을 하거나 연애를 하3 ㅋ(아직은 솔로임[여친들 많아서])

연애를 못하3 ㅋㅋ 복 마이 받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