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이 대중성이라는건 일부 아이돌팬들의 자기돌

ㅇㅇ2022.08.25
조회81
대중성올리기용 정치질임

그 증거로 노래가 뭐있는지도 모르는 미스터트롯 가수들이 갤럽만 조사하면 상위권이고 장윤정은 실질적 가수활동도 거의 없이 매년듬가수

즉, 갤럽 주 조사대상이 결국 틀딱들 위주고 티비에 많이 나오거나 주구장창 뇌이징될 정도로 언급해야 들수있다는거임

반면에 노래는 흥해도 미디어 노출이 부족하고 팬층이 젊은 가수들은 들수가 없음. 티비 주시청자 노인들한테 호감대상이 안되서

결국 티비에 많이 나오면 장땡이고 조사인원도 겨우 1000명짜리인 쓰레기조사인데 일부 아이돌팬들이 지돌 대중성 올려치기한다고 갤럽을 성역화 하는거

한국인구가 5000만인데 1000명짜리 전화조사가 진짜 대중성을 의미할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