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시어머니입니다. 아들은 이혼한지 6개월도 안되었고
나하고 둘이서 삽니다
근데 전 며느리는 울.아들.과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초혼남자와
결혼해. 살림차렸던데
이거 이혼전에도 바람피고 있던거 아닌지요?
손주없고요 결정적으로 이혼시킨 사람은 납니다
아들 1년만.에 이혼시킨 내가 넘했나싶다가도 시어머니 공경안하는 며느리의 너무 못배운행동으로요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재혼 이거 캐봐야하는거 아닐까요?
아들이 재혼을 해도 아들과 같이 살 예정인데 남들 인식.은 어떠한지요?
시어머니 잘못인지? 며느리 잘못인지? 한번만 봐주세요
50대 시어머니입니다. 아들은 이혼한지 6개월도 안되었고
나하고 둘이서 삽니다
근데 전 며느리는 울.아들.과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초혼남자와
결혼해. 살림차렸던데
이거 이혼전에도 바람피고 있던거 아닌지요?
손주없고요 결정적으로 이혼시킨 사람은 납니다
아들 1년만.에 이혼시킨 내가 넘했나싶다가도 시어머니 공경안하는 며느리의 너무 못배운행동으로요
이혼한지 얼마안되어 재혼 이거 캐봐야하는거 아닐까요?
아들이 재혼을 해도 아들과 같이 살 예정인데 남들 인식.은 어떠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