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 매장이었음 그냥 맨투맨 하나 사려고 갔는데 예산 초과에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아.. 음.. 하면서 뜸 들이니까 그 분이 아휴 여기에 아무래도 맘에 쏙 드는게 없으시죠? 허허허 하셔서 맘 편하게 나왔음 마음에 드는 옷은 단 하나도 없었는데 또 가고 싶어짐 ㅋㅋㅋㅋ
오늘 옷 사러 갔는데 직원분 개쿨함
그냥 맨투맨 하나 사려고 갔는데 예산 초과에 맘에 드는게 없어서 아.. 음.. 하면서 뜸 들이니까 그 분이 아휴 여기에 아무래도 맘에 쏙 드는게 없으시죠? 허허허 하셔서 맘 편하게 나왔음 마음에 드는 옷은 단 하나도 없었는데 또 가고 싶어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