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면서 먹을꺼 앞에서 눈이 돌아간다는 말이 배고프면 살아나는 식욕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평소 입맛도 거의 없고 먹는것 조차 귀찮았는데 백수여서 담달에 사먹을려고 참고 참았던 방어회를 먹는 순간 그담부터 이것도 먹었는데 다른거는 뭐 어때 하면서 충동적이게 다른것도 시켜먹고 있더라구요 이때부터 먹을꺼만 생각하면 눈이 돌아갈꺼같아요 진짜 눈이 뒤짚히는 기분이예요 살면서 이런 기분 처음이예요 무슨 배고픈 귀신이 들린건가 싶을 정도예요 그렇다고 제가 살집이 있는건 아니고 뼈 밖에 없는 깡 마른 몸이예요 이런것도 기분 탓이겠지 했는데 벌써 배민 배달건수가 요번달 총16번이예요.. 그냥 배민 음식 구경만 해도 침이 넘어갈 정도예요 제가 생각해도 진짜 대단한거 같고 배달비 말고도 나가서 사먹은것 까지 해서 한달에 50정도 쓴거같아요 요즘에 먹을꺼 참아가며 일주일에 만원쓰기 하던데 진짜 먹을꺼는 어떻게 참죠?.... 너무 힘들어서 배민 지웠어요 살면서 이런적 처음인데 어떡하면 좋죠?? 추가)한달 식비로 50만원이 아니라 시켜먹는 비용이 50만원인거예요 집에서도 밥먹고 밥고난뒤 간식 시켜먹는비용이예요56
먹을꺼만 보면 눈이 돌아가요
배고프면 살아나는 식욕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평소 입맛도 거의 없고 먹는것 조차 귀찮았는데
백수여서 담달에 사먹을려고 참고 참았던 방어회를 먹는 순간 그담부터
이것도 먹었는데 다른거는 뭐 어때 하면서 충동적이게
다른것도 시켜먹고 있더라구요
이때부터 먹을꺼만 생각하면 눈이 돌아갈꺼같아요
진짜 눈이 뒤짚히는 기분이예요
살면서 이런 기분 처음이예요
무슨 배고픈 귀신이 들린건가 싶을 정도예요
그렇다고 제가 살집이 있는건 아니고 뼈 밖에 없는
깡 마른 몸이예요
이런것도 기분 탓이겠지 했는데 벌써 배민 배달건수가
요번달 총16번이예요..
그냥 배민 음식 구경만 해도 침이 넘어갈 정도예요
제가 생각해도 진짜 대단한거 같고
배달비 말고도 나가서 사먹은것 까지 해서
한달에 50정도 쓴거같아요
요즘에 먹을꺼 참아가며 일주일에 만원쓰기 하던데
진짜 먹을꺼는 어떻게 참죠?....
너무 힘들어서 배민 지웠어요
살면서 이런적 처음인데 어떡하면 좋죠??
추가)한달 식비로 50만원이 아니라 시켜먹는 비용이 50만원인거예요 집에서도 밥먹고 밥고난뒤 간식 시켜먹는비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