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과민증 어케 고치냐..?

ㅇㅇ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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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당장이라도 내일이라도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 나이까지 사신걸 부러워함 최근 이태원이나 포항 태풍으로 젊은 사람들 돌아가시는 걸 봐서 그런지…그리고 엄마가 밤에 연락이 안 되면 가끔 교통사고는 어니겠지? 이런 생각도 해 허무하게 교통사고로 죽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에 면허도 못 딸 거 같음 뉴스에 나오는 젊은 나이에 사고로 죽은 이야기가 먼 이야기 같지가 않아 난 몇살까지나 살 수 있을까 원하는 걸 다 이루고 죽을 순 있을까 이런 공포가 어마어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