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어머니 같은 사람 있나요? 뜰둘이에 늦둥이 아들 있어요 홀시어머니는 낼 모래 80입니다 큰딸이랑 작은딸도 시부모님 안계셔서 항상 제사때나 명절때 친정으로 오더라구요 울 시어머니는 딸하고 아들한테는 오냐오냐 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근데 저한테는 사사건건 간섭하면서 사소한거까지 이래리 저래라.. 에휴.... 예를들어 화장실용품이나 주방용품 살려고 하면 신랑이 자기엄마한테 뭐뭐사야된다고 말하나봐요 그럼 내가 시댁가는날에 시댁에 있는물건 하나하나 막줄려고 해요 버리기 아끼우니 절 줄려고 하네요 시댁이랑 회사랑 5분 거리이고 집이랑 5분 거리예요.. 걸어서요 울 시어머니뿐믄 아니라 다른시어머니도 며느리한테 자기 필요없는거 집안에 있는물건 하나하나 주나요? 218
울 시어머니같은 사람
뜰둘이에 늦둥이 아들 있어요
홀시어머니는 낼 모래 80입니다
큰딸이랑 작은딸도 시부모님 안계셔서
항상 제사때나 명절때 친정으로 오더라구요
울 시어머니는 딸하고 아들한테는 오냐오냐
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근데 저한테는 사사건건 간섭하면서 사소한거까지
이래리 저래라..
에휴....
예를들어 화장실용품이나 주방용품 살려고 하면
신랑이 자기엄마한테 뭐뭐사야된다고 말하나봐요
그럼 내가 시댁가는날에 시댁에 있는물건 하나하나
막줄려고 해요
버리기 아끼우니 절 줄려고 하네요
시댁이랑 회사랑 5분 거리이고 집이랑 5분 거리예요..
걸어서요
울 시어머니뿐믄 아니라 다른시어머니도 며느리한테
자기 필요없는거 집안에 있는물건 하나하나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