렢으로 입덕했다가 입덕하고 한 삼 년은 1집 테일러 그냥 기타위의내눈물, 픽쳐투번, 팀맥그로 정도만 듣고 앨범 통째로는 안 들었는데 지금은 1-3집 컨트리 앨범도 잘만 들음 난 팝만 좋아하는 줄 알았고 실제로 퐄로 나왔을 때도 미러볼밖에 귀에 들어오는 게 없었는데 지금은 퐄로 엡모랑 같이 진짜 자주 들음 거의 요즘 제일 많이 듣는 듯 갓구팔구는 뭐 항상 좋고 이번 미드나잇도 솔직히 별로 내 취향 아니었는데 젤 낯가렸던 라벤더헤이즈 지금은 미드나잇 최애곡이고 넌혼자야랑 퀘스천 비주얼드 스윗나띵 비거댄더홀스카이 이랬다면그랬다면저랬다면 자주 들음 딴 곡은 아직 내외중이긴 한데.. 그냥 테일러 노래는 처음에는 귀에 안 익고 손 안 가다도 또 나중에는 잘 듣는 듯 그냥 내가 테수입을 너무 사랑함 힛츠 디프런트 스트리밍 풀어주기를 기도하고 있음
아 난 진짜 테일러를 너무 사랑하는듯(스위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