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닭을 들으며 대리만족을 느끼며 살았지만 너무 답답해서 나도 내 얘기를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더 커져갔지만 어떻게 글을 올리는건지 방법을 찾다가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지만 그냥 창이 열리기에 핸드폰으로 한자한자 쓰고있습니다. 그러니 저 또한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었쓰기는 책망하지 말아주세요. 결혼한지는 11년 되었습니다. 연애는 거의 7년을 하고 결혼했습니다. 시어머님과 시아버님 두 분다 상처를 많이 주셨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할수가 없구요 그냥 제가 상처 받았던 얘기 만 해보겠습니다.
1. 시댁에 가면 음식부터 설거지에 뒷정리까지 나 혼자합니다. 젊디젊은 아가씨는 공주처럼 그림처럼 앉아서 놀고만 있구요. 남편이 결혼 초에 " 언니 일하고 있는데 너도 가서 도와줘라~" 라고 했더니 바로 시어머님께서 "야~!네가 뭔데 내 딸한테 일을 시키냐~~?!!! 나도 아까워서 아끼고있는데~~!" 하시더군요. 그럼 ...나는 뮈지...?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하도 어머님께서 계속 뭐라하니까 남편도 더이상 말을 않하더군요...
2. 시댁이 이사한다해서 당일 연차쓰고 아침 일찍 시댁에 갔더니 포장이사가 아닌 용달이사...그런데 짐을 하나도 싸놓지 않았다는거 ...아가씨랑 용달기사님 두분이서 욕을 욕을 해가며 짐을 싸는대로 내보내는 정신없는 이사를 했고 당연히 도착한 집에서는 그 모든 짐정리는 내 몫의 일이되었고 정말 몸살나도록 짐을 정리중인데 어머님 지인이 오시며 일도우러 왔다고 하셨지만 그 정리 않된 주방에 서 있는 나에게 " 얘~! 커피 찾아서 두잔 좀 타와라~~~" 하아~~두잔 타드렸습니다. 그 후 쭉~~ 앉아서 수다만 떠시더군요.... 그런데 더 기가 막혔던건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을 계속해서 힘이 다 빠졌는데 가구를 옮기자신다. 그래서 힘을 못쓰고 버벅거리고 있으니 그 지인분도 계신데 어머님이 " 저년은 말귀도 못알아먹나 ~?" 라고 했는데 내 귀를 의심했었다. 그 당시엔 반문할 기운조차 없었다. 그 뒤로도 드문드문 "이년 , 저년,...." 소리는 듣고 살았네요.... 참고로 녹음같은건 못했어요.
3. 아들이 바람피는것 같아서 시아버님께 속상하다 말하니 자신이 바람핀 얘기를 두가지 사례씩이나 자세히 친절히 말씀하면서 별일 아니라며 잊으라고 한일... 남자는 모두 다 그렇단다....그러면서 칠칠맛게 그런걸 들키고 그러냐며 들킨것을 탓하시고 자신은 시어머님께 단한번도 들킨적이 없다며 자랑을 하셨다. 이 때 난 어의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했었다.
실은 항상 나는 늘 당하면서도 아무말도 못했었다.
이 일은 나의 오해였던것으로 결론이 나서 내가 오해해서 미안하다 사과했고 남편도 오해살 일을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그 다음 부터는 아예 이런일을 만들지도 않고 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시부모님들의 마음을 들여다 본것같아 기분이 너무 않좋았다.
4. 아기가 안생겨서 3년 동안 시험관 8회 시도했지만 두번 착상되었다가 심장이 뛰지않아 유산 수술받고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진 우리 부부를 불러다가 대리모를 알아보라고 한일... " 한국사람대리모는 엄청 비싸던데 그래도 필리핀 대리모는 쫌 그렇잖니~~? 비싸도 한국여자 대리모를 알아봐라~~" 라고 시부모님께서 말씀한거는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치는 일이고 그 다음부터는 바깥에서 나아오라는 둥... 이혼을 시켜버리겠다는 말은 여러번 들으며 살았네요. 둘 다 정밀검사를 두번이나 받았지만 아무 문제없다고 특히 내생식기 나이는 이십대 중반이라며 ... 평가 받았지만 이 집에서는 자갈밭소리듣고 있습니다. 남편을 사랑합니다... 이 상황에서 제일 문제는 바로 이 점이겠죠....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남편은 변함없는 사람입니다. 늘 그자리에서 내곁을 든든히 지키고 있지만... 두 분이 너무 강합니다. 대화도 않됩니다. 정말 저도 대화해보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지만... 내 의견을 내면 그건 말대꾸가 되는 집안입니다. 어머님은 작화증이 있으십니다. 동네방네 제욕을 하고 다니시며 당신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고 시아버님은 자식들의 상황을 살피시지 않고 무조건 시어머님 말씀만 맹신합니다. 시어머님이 하도 떠들고 다니시는 분이라서 상황을 자세히는 못씁니다. 그냥... 답답해서 써봤네요...다들 편한밤 보내세요...
시댁어른이 너무 힘들게하는데요. 어떻게하면될까요...???
1. 시댁에 가면 음식부터 설거지에 뒷정리까지 나 혼자합니다. 젊디젊은 아가씨는 공주처럼 그림처럼 앉아서 놀고만 있구요. 남편이 결혼 초에 " 언니 일하고 있는데 너도 가서 도와줘라~" 라고 했더니 바로 시어머님께서 "야~!네가 뭔데 내 딸한테 일을 시키냐~~?!!! 나도 아까워서 아끼고있는데~~!" 하시더군요. 그럼 ...나는 뮈지...?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하도 어머님께서 계속 뭐라하니까 남편도 더이상 말을 않하더군요...
2. 시댁이 이사한다해서 당일 연차쓰고 아침 일찍 시댁에 갔더니 포장이사가 아닌 용달이사...그런데 짐을 하나도 싸놓지 않았다는거 ...아가씨랑 용달기사님 두분이서 욕을 욕을 해가며 짐을 싸는대로 내보내는 정신없는 이사를 했고 당연히 도착한 집에서는 그 모든 짐정리는 내 몫의 일이되었고 정말 몸살나도록 짐을 정리중인데 어머님 지인이 오시며 일도우러 왔다고 하셨지만 그 정리 않된 주방에 서 있는 나에게 " 얘~! 커피 찾아서 두잔 좀 타와라~~~" 하아~~두잔 타드렸습니다. 그 후 쭉~~ 앉아서 수다만 떠시더군요.... 그런데 더 기가 막혔던건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을 계속해서 힘이 다 빠졌는데 가구를 옮기자신다. 그래서 힘을 못쓰고 버벅거리고 있으니 그 지인분도 계신데 어머님이 " 저년은 말귀도 못알아먹나 ~?" 라고 했는데 내 귀를 의심했었다. 그 당시엔 반문할 기운조차 없었다. 그 뒤로도 드문드문 "이년 , 저년,...." 소리는 듣고 살았네요.... 참고로 녹음같은건 못했어요.
3. 아들이 바람피는것 같아서 시아버님께 속상하다 말하니 자신이 바람핀 얘기를 두가지 사례씩이나 자세히 친절히 말씀하면서 별일 아니라며 잊으라고 한일... 남자는 모두 다 그렇단다....그러면서 칠칠맛게 그런걸 들키고 그러냐며 들킨것을 탓하시고 자신은 시어머님께 단한번도 들킨적이 없다며 자랑을 하셨다. 이 때 난 어의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했었다.
실은 항상 나는 늘 당하면서도 아무말도 못했었다.
이 일은 나의 오해였던것으로 결론이 나서 내가 오해해서 미안하다 사과했고 남편도 오해살 일을 만들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그 다음 부터는 아예 이런일을 만들지도 않고 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시부모님들의 마음을 들여다 본것같아 기분이 너무 않좋았다.
4. 아기가 안생겨서 3년 동안 시험관 8회 시도했지만 두번 착상되었다가 심장이 뛰지않아 유산 수술받고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진 우리 부부를 불러다가 대리모를 알아보라고 한일... " 한국사람대리모는 엄청 비싸던데 그래도 필리핀 대리모는 쫌 그렇잖니~~? 비싸도 한국여자 대리모를 알아봐라~~" 라고 시부모님께서 말씀한거는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치는 일이고 그 다음부터는 바깥에서 나아오라는 둥... 이혼을 시켜버리겠다는 말은 여러번 들으며 살았네요. 둘 다 정밀검사를 두번이나 받았지만 아무 문제없다고 특히 내생식기 나이는 이십대 중반이라며 ... 평가 받았지만 이 집에서는 자갈밭소리듣고 있습니다. 남편을 사랑합니다... 이 상황에서 제일 문제는 바로 이 점이겠죠....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남편은 변함없는 사람입니다. 늘 그자리에서 내곁을 든든히 지키고 있지만... 두 분이 너무 강합니다. 대화도 않됩니다. 정말 저도 대화해보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지만... 내 의견을 내면 그건 말대꾸가 되는 집안입니다. 어머님은 작화증이 있으십니다. 동네방네 제욕을 하고 다니시며 당신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고 시아버님은 자식들의 상황을 살피시지 않고 무조건 시어머님 말씀만 맹신합니다. 시어머님이 하도 떠들고 다니시는 분이라서 상황을 자세히는 못씁니다. 그냥... 답답해서 써봤네요...다들 편한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