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라시 소녀 과거편-입학식날 오줌참기

쓰니2022.11.28
조회15,505

드디어 그날이 왔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온 것이다
바로 오늘!드디어 너무나 기다리던 입학식!
후후...드디어 초딩 탈출이라고?하하
더 이상 잼민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진짜 너무너무 기대 되 벌써 두근거려
그래서 어제 밤에 별로 잠도 못 자고 등교시간보다
2시간이나 일찍 일어나 버렸어!
내가 아까 기대되고 두근두근 거린다고 했지?
입학식 자체로도 기대되고 두근 거리는것도 있지만
입학실날에 오줌을 참는다면?!?ㅋㅋㅋㅋㅋㅋ
3년마다 한번 오는 기회란 말이야 이 날을 놓칠 수야 없지 입학실이라 신입생들 전부가 강당에 모일테고
교장쌤의 긴 연설이 이어지겠지 사실 연설 따윈 듣지도 않아 ㅎㅎ
중요한건 강당의 그 수 많은 신입생들 속에서
입학식이 끝날때까지 오줌을 참는거지!ㅋㅋㅋㅋ
마침 일찍 일어났겠다 당연히 일어나서 화장실은 안 갔고 남은 2시간 동안 물 왕창 먹고 가야지 ㅎㅎ
우리집은 다행이도 엄마랑 아빠가 아침일찍 나가서 늦은 새벽에 오시기때문에 지금 아빠가 없어!
나보다 2살 많은 중3 오빠도 아직 자고 있고!
헤헤 물 마셔야지! 꿀걱꿀걱 꿀꺽꿀걱
캬 맛있다 맛있어 아무맛도 안 나지만 맛있어
이게 바로 물맛이지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물1L를 순삭했다 현재요의10%)
물도 마셨겠다 입학실날 냄새난다고 놀림 받을 순 없으니 깨긋히 씻고와야지~
(대충 수아가 씻는 소리+샤워기 소리 수아가 씻는 모습을 한번 상상해보세요 ㅎㅎ)
(대충 1시간 후)
이야~~~~개운하다~~~ㅎㅎ
시간이 얼마나 지났지?어랏 1시간이나 지나 버렸네
한 10분 지난거 같은데 너무 씻는데 열중 해버려서 ㅋㅋㅋㅋㅋ뭐 어때 시간은 많아 자자 이제 첫 교복을 입어볼까나?ㅎㅎ
전에 한번 입어본적 있지만 너무 마음에 든다니까?
(수아는 이때까지 알몸이였습니다)
(교복을 꺼내 입는다)
진짜~~거울에 비쳐줘있는 저 아름다운 여중생은 누구지?ㅋㅋㅋㅋ설마 나?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귀여워?하하핰ㅋㅋㅋㅋㅋ
...그만하자 현타오네 하지만 내가 귀여운건 사실인걸 고백도 10번넘게 받아봤다고!
물론 내 취향이 아니라 다 차버렸지만 ㅎ
남친은 뭐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좋아!
무엇보다 나랑 취향이 맞아야 해 서로 제어해주고 싶단 말이야 오모라시 커플 말야!!ㅋㅋㅋㅋㅋ
그런 커플 어려운건 알아서 반 포기했어 ㅎㅎ
어라?뭔가가 허전한데..음...아!속옷을 안 입었구나!
이런이런 교복 생각에 속옷을 깜빡하다니 ㅎㅎ
입학실날부터 대참사가 일어날뻔 했잖아?
자자 어디보자~팬티가~으음...뭘 입지...
그냥 핑크색 삼각팬티 입어야겠다!
브라도 뭐 같은거로하지 ㅎㅎ
(속옷을 꺼내 교복을 다시 벗고 입는다)
이제 남은 시간30분!이제 슬슬 가봐야겠다
그.전.에.물 1L더 마시고 갈랭><

꿀꺽꿀꺽꿀꺽 크~
(수아의 요의40% 본인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아 맞다 그리고 물만 마시고 가면 배고플 테니까
뭐라도 좀 더 먹어야겠다 대충 붕어빵이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어야겠다
옴늄늄늄옴뇸뇸뇸 음~달아~
(붕어빵8개를 먹었다)
이제 20분 남았네 그럼 출발~
듣는 사람은 없겠지만 다녀오겠습니다~
ㅎㅎ 첫 등굣길이네 오..뭔가 색달라...!
(다른집들 에서도 학생들이 등교를 하는중이다)
우와...사람많아...다 우리학교로 가는걸까?
읏...이제 슬슬 신호가 오는건가...하긴 물2L마시고
2시간이나 지났으니 안오는게 이상하지
하지만 나 이수아! 이정도로는 어림도 없다!
아무렇지도 않다는 말씀!ㅎㅎ
(이때 뒤에서)
어?수아야 안녕?수아 맞니?ㅋㅋㅋㅋ
어? 예은아 안녕 나 수아 맞아 이수아!진짜 오랜만이다
방학동안 잘 지냈어?
응응 잘 지냈지 ㅎㅎ
너는 잘 지냈어!
ㅎㅎ 나를 뭘로 보는거야?당연히 잘 지냈지~
가족 여행도 다니고~보람찬 방학이였어~
ㅋㅋㅋㅋ나도 정말 재밋었던 방학이였어
한달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지 ㅎㅎ
(예은이와 수아는 초등학교때 6년동안 친구였다)
수아야 너 어디보자..음...키도 좀 큰거 같은데?
아 그래?한 1cm컷으려나 ㅋㅋㅋㅋㅋㅋ
너도 한 1cm는 컷을걸?ㅋㅋㅋㅋㅋ
응응 맞아 ㅋㅋㅋㅋ진짜 조금컷어 ㅋㅋㅋㅋ
그리고 여전히 수아는 귀여우시구요~
별 말씀을~우리 예은이도 여전히 귀엽습니다~
ㅋㅋㅋㅋㅋ고마워 우리둘다 교복 잘 어올려서 다행이네ㅎㅎ
맞아 이 교복 진짜 마음에 들어 완전 내 스타일
나도 한번 음 어디보자..예은이 가슴이...이얏!
꺄악!어딜 만지는 거야 정말 ㅋㅋㅋㅋㅋ
여전히 개구쟁이구만!
ㅋㅋㅋㅋㅋㅋ그치만 예은이 가슴 생각보다 크고 부드러운걸~~~
누가 할 소리?수아 너는 나보다 크면서!
에이~비슷비슷해~
아까 주물러보니까 방학동안 좀 큰거 갔은데?ㅋㅋㅋㅋ
아 몰라 정말!
(이후에도 계속 방학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하며 학교로 행하였다)

후후 드디어 도착 오는데 20분정도 걸리네 ㅎㅎ
자 보자 강당이 어디냐~저쪽이네 가자~~
(강당입구)와..예은아 사람 진짜 많아...한200명 되보이는데?
그러게 사람 진짜많다...입구 벽에 붙어있는 저게 반 표인가봐 어서가서 확인해보자
그래!음..이수아..이수아..이수아...앗!여깃다
1학년2반12번!이다 예은아 너는 찾았어?
어어 잠시만...이예은..이예은...찾았다!
1학년1반13번! 오 같은반! 12,13번이니까 짝궁인가?
오!그런가?나이스~~~~~~
ㅋㅋㅋㅋ너랑 짝궁되서 진짜 다행이다
맞아맞아ㅋㅋㅋㅋㅋㅋ이제 안에 들어가자
응 들어가보자ㅎㅎ
왼쪽부터 1반이고...번호순으로...와...우리반은 30번까지 있네 사람 진짜 많다...
그러게 얼릉 자리로 가자
...우리 자리는 여기야 너는 내 앞번호니까 옆에 앉으면 될듯?
오키도키~근데 강당도 진짜 넓다 여기서 체육하는건가?벌써 기대된다 ㅎㅎ
맞아맞아 진짜 넓다 여럿이서 같이 쓰나봐 학교에 사람이 많으니까
오...그럼 나중에 다른반이랑 수업도 같이 할 수 도 있겠네
그럴수도 있겠다 ㅋㅋㅋㅋ
교장:자자 다들 조용
ㅡㅡ조용 ㅡㅡ
교장쌤인가봐 무서워...
교장:신입생 여러분들 모두 모두 정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이 학교 교장인 OOO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주절주절...)
으..지루해...방금 시작하셨는데 벌써부터 집가고 싶다......아읏?!?어라라?아맞다 나 집에서부터 물2l마시고 참고 있었지 예은이랑 대화하느냐고 잊고 있었네 ㅋㅋㅋㅋㅋ(수아 요의80%)
근데 이거 웬지 느낌이 안 좋은데...연설은 방금막 시작해서 최소30분은 할거갔고..여태까지 2시간30분 참았으니..으읏...오..오줌...마려..으읏!
(다리를 조금씩 꼬운다)아아..언제끝나...화장실..화장실..오줌...
(다리를 꼬우고 있는 수아를 예은이가 봐버렸다)
(작은소리로)수아 왜 그래?화장실 가고싶어?
어...화장실가고싶어...아침에 화장실 안 가고 집에서 2L마시고 와서...여태까지 2시간30분 참았고 지금 요의85%야...예은아..나쌀거같아...
...으이구..그버릇 아직도 있구나..좀 고치라니까 건강에 안 좋아...
그치만...너무 좋은걸...이참에 너도 한번해봐 예은아
아...음...그렇게 좋아?한번 생각 좀 해보고 ㅎㅎ
오예..ㅎㅎ너도 참는거 좋아지면 나랑 같이 오줌참자 ㅎㅎ
그래..그러지 뭐...
으읏...진짜 살거갔아...
(옆에 앉은 남학생이 수아를 계속 힐끔힐끔 쳐다본다)

아...옆에 남자애들이 쳐다보네...바로 옆자리에 의자가 딱 붙어있어서 역시 쳐다볼 수 밖에 없나..읏...그치만 이것도 나쁘지 않아...아앗!
(수아요의90%)오줌구멍을 속으로 막고싶다
그치만 아직 거기까지는 인간미가 아직 남아있어서 못하겠어...다리가 저절로 막 후들후들 거리네 아까는 조금씩이였는데 이제는 누가봐도 다리를 꼬우고 있는걸로 보이겠다
야 수아야 괜찮아 옆에 남자애들이 계속 너 힐끔힐끔 쳐다보는데?
어..어..괜찮..읏!..아..익숙해서..으읏...
야 너 이러다 진짜 싸겠어 여기 남자애들이 몇명이고 바로옆에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싸면 진짜 대참사야...
나도...알고..있거..ㅇ으읏..!든..!제발..빨리..교장쌤...!빨리 좀 끝내줘요...!
(연설 30분째 어쩌구저쩌구)
(수아의 요의100%
하아...하아..으읏..조금만..조금만...더..제발......
제발...안돼...안돼...나와..나와버려...!주르륵르르륵르륵르륵....안돼..!(급히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오줌구멍을 두손으로 틀어막는다)후..멈췄어...
하자만 바닥에 오줌이 조금 떨어져버렸네...
다행이 들키지는 않았나...치마도 조금 젖었고...팬티는 이미..흥건...
그래도...남자애들옆에서 치마 속에 손 넣고있는건...역스 창피해...그냥 치마위로 막고 있을래...조금 지렸는데도 아직도 엄청 급해..하읏..하읏...아앗..진짜..쌀거같아..살려줘...
(예은이가 바닥에 물을 확인하자)
수아야..혹시..지렸어...?
어..어..조금...치마도 젖었고...팬티는...축축해...
예은아....혹시...티나?...음...자세히보면 티나긴한데...ㅎㅎ...아아..이를 정말 어쩐담...교장쌤 제발 빨리 끝내주세요 이러다 수아 진짜 전부 지려요!수아야 뭐..힘내..넌 할 수 있어...!
으..응..읏..!앗...!예은아 고마워....ㅜㅜㅜㅜㅜㅜ
(연설 50분째 주절주절 수아요의110%)
(옆에 남자 애들이 더 오래 수아를 쳐다보고있고 얼굴이 붉어짐)
진짜 변태새끼들...으읏아아아앗!...안돼...못참아...
진짜 한계야...못참아..못참아..으읏...안돼..아니야...참아야돼..난..으으읏!!!....참을 수..있어...하으읏...참아야해..이수아..참..참...참아야해...!이제 창피한거 그런거 모르겠고 일단 참아야 하니까 시선 그런거 신경 안 쓸래 그냥 치마속에 손 넣고 참을래...
(치마속에 손을넣고 오줌을 참는다)
하아..더워..식은땀나...다리도 막 떨리고..으...읏..!
하..으...읏!!!!!!....하아아아..제발..제발..참아...참아줘..제바아아아아아르르르르르릇....하으으으읏...!!!!
하아...하아..이거..가만히를 못 있겠네...읏...!
계속 오줌방울이 세어나오고 있어 이렇게 필사적으로 참고 있는데...!..안돼...오줌이..조금씩..나오고...있어...계속...의자밑으로....오줌이....뚝...뚝...뚝...떨어져...
남자애들도 눈치챈 모양이고...으읏...안돼...안돼...
(연설 1시간째 수아의 요의150%,수아 자리의 의자밑에 오줌 웅덩이가 보란듯이 고여있다...의자도...뭐...당연히 젖어있다...)

수아야...너..괜찮아...치마 다 젖어서...그냥 다 티나...바닥도..봐봐...그냥 화장실 가자...
그..그럴..까...읏..하으읏...그..그치만 여기서 어떻게 나가...사람이..으읏..!이렇게...많은..하으으으읏...데...게다가...나갈 공간도 없어...으으으읏...제발...제발....하으으으으읏!!!...
아..아아...아아앗....!!!!!
안돼!!!!!!!
주르르르르륵주륵주릇주륵주르륵....
멈춰..멈춰...!필사적으로 막고 있는데 계속 오줌이 주르르륵 나와...어떻..게...(남자 애들이 대놓고 쳐다봄)아앗..보..보지마...(수아의 얼굴이 붉어짐)
수..수..아야...야 너네 수아 쳐다보지마...!
흐읏..흐으윽....나..진짜...더...더..이상은...하으으으으읏!!!!!(결국 수아가 울음과 함께 오줌을 모두 방출해버렸다)
쉬이잉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쉬이이이잉이쉬이잉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쉬이이이잉이쉬이잉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쉬이이이잉이쉬이잉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쉬이이이이~~~~........................
(수아의는 5분동안이나 오줌을 계속해서 쌋다)
....하...개 쪽팔려...어떻게..입학식날부터....
흐윽흐윽...오줌...참는게 아니였어...너무 뜰떳었나봐..흐으윽...흐윽흐윽..흙흙...
고개를 못 들겠어..너무쪽팔려...나..이제..어떻게...
예은아...나..이제...어떻게...학교..어떻게다녀...
괜찮아 수아야 괜찮을꺼야 다 괜찮을꺼야
그냥 다 괜찮을꺼야 그러니 걱정하지마
예..예은아..엉엉엉엉엉...고마워...엉엉엉엉엉
고개 못 들겠으면 계속 그대로 있어도 좋아
그러니 끝났때까지 조금만 참아..
응..예은아...정말 고마워....
(교장쌤의 1시간20분간의 연설이 끝났다)
교장:신입생 여러분들 다시한번 정말로 환영합니다
...이제야 끝난거냐...좀 빨리 끝내주지...
수아야 괜찮아..이제 끝났어 집에가자...
교장:자 그럼 1학년 1반부터 천천히 나가자
수아야 일어설수 있겠어...?
예은아...나...지린거...다 티나니까...우리 다 나가고 마지막에 나가자...
그래 그럼 우리반 다 빠지면 그때 나가자
(남학생들은 아무일없단 듯이 자리를 떳다)

하...가자 예은아...
그래 가자 수아야 수고했어 집까지 같이 가줄께
고마워 예은아

수아는 쪽팔려서 뒤도 안돌아보고 예은이의 손을잡고 달려갔다
그렇게 오모라시소녀 수아의 중학교 입학식은 끝이났다
이후 수아의 오줌은 누군가가 잘 치웠다
남학생 아이들도 수아 얼굴은 잘 기억 못했는지
그날 오줌지린 여자가 수아라는걸 모른다
그렇게 그날은 수아와 예은이많의 비밀로 남겨졌다




작가 코멘트
이거 쓰는데 한 40분 걸렸네요 ㅋㅋㅋㅋㅋㅋ
한번에 끌낼려고 하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ㅋㅋㅋ
보면서 저도 수아가 여학생이라 저도 좀 꼴렸습니다
ㅋㅎㅋㅎㅋㅎ
보면서 본인도 오줌이 마려워지셨거나 수아가 꼴리셨거나 흥분되셨거나 재밋었었거나 마음에 드셨다면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