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중에 퇴사하는거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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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고 지금은 수습기간입니다. 물론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고요이제 근무한지 1주일 지났습니다.
문제는 대표의 꼰대질이 너무 심하다는겁니다.자기는 다 나를 위해서 잘되고 발전되라는 의미로 잔소리 꼰대질을 한다고 하는데문제는 제 개인사까지 엮어 들먹이면서 지적을 합니다.오늘도 저 개인적으로 불러내서 저의 개인사까지 엮어서 지적을 하며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여초회사라서 그런지 여직원들 친목과 텃세가 은근 있어서 더욱 가기가 싫어집니다. 남직원은 저 혼자 입니다.일하는 분야와 경력은 이회사를 다니면 다른곳 이직할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지만...문제는 직장대표의 꼰대질과 여직원들의 텃세질때문에 이제 1주일 다녔지만 회사가기가 너무 싫어집니다.
그래서 오늘 퇴근하는길에 대표에게 회사를 그만나오고 싶다고 통보를 했지만1주일다니면서 힘들었던거 다 이야기 했고...제가 나간다고 하니 갑자기 사람도 다시구해야하고 빨리 사람구하기도 어려울것 같아서 저를 붙잡네요 일단 1개월만 해보고 다시 생각해보자고 자기가 했던말들은 자기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요... 그때는 제가 또 마음이 약해져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집에 왔는데다시 생각해보니.... 여직원들 텃세까지 생각을 하니 지금 회사를 다시 갈수가 없을것 같고 가기가 싫어지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것 같아요원래 예의상 다시 가서 얼굴보고 이야기를 하는게 맞겠지만... 그냥 전화로 못갈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끝내는것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