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때문에 숨 막혀요. 어릴땐 아빠가 무서워서 무슨 말을 해도 '네'만 반복했는데 머리 큰 성인이 되니 그냥 답답해요. 아빠 의견에 수긍 안 하고 제 생각을 얘기하면 '입 다물어' 아빠의 잘못된 점을 말하면 되려 제 태도와 말투를 지적하며 '너 그게 지금 아빠한테 말하는 태도야!!!!!' 어릴때부터 늘 듣던 말은 '아빠 화나게 하지마' 제 잘못으로 훈육 당하는게 아닌 제 잘못으로 아빠가 화가 나 그 감정을 저에게 쏟아붓는 느낌 감정 쓰레기통 취급 그냥 숨 막혀요. 83
아빠 때문에 숨이 막혀요
어릴땐 아빠가 무서워서 무슨 말을 해도
'네'만 반복했는데
머리 큰 성인이 되니 그냥 답답해요.
아빠 의견에 수긍 안 하고 제 생각을 얘기하면
'입 다물어'
아빠의 잘못된 점을 말하면 되려 제 태도와 말투를 지적하며
'너 그게 지금 아빠한테 말하는 태도야!!!!!'
어릴때부터 늘 듣던 말은
'아빠 화나게 하지마'
제 잘못으로 훈육 당하는게 아닌
제 잘못으로 아빠가 화가 나 그 감정을 저에게 쏟아붓는 느낌
감정 쓰레기통 취급
그냥 숨 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