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이라서 갈수가 없군요. 저는 솔직히 오늘 노무현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듣기전까지는 그리고 탄핵발표전까진 오직 대학4학년으로서 공부에 바뻣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기자회견을 보니 답답해서 안되겠습니다. 서울에 계신 진실을 보실줄 아는 국민 여러분.. 제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기득권지키기에 바쁜 국민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그들에게 국민들이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저도 지금 갈려구 합니다 저도 처음으로 집회에 참여하여 저의 눈으로 역사의 현장을 보려합니다 저녁들 든든히 드시고 오세요 퍼온글입니다
아라치(정메리)
2004-03-11 오후 4:08:27 (203.243.194.32)
당원여러분, 지금 여의도로 모여주십시오
지금 여의도로 모여주십시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있습니다. 서총련도 집회에 합류했습니다. 내일 오전 11시부터는 참여연대, 녹색연합, 환공연 등의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제16대 국회 장례식]이 거행된다고 합니다. 모든 개혁세력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회 안에서는 탄핵안을 의결하기 위해 한나라/민주당 의원들이 의사당에 대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원확인을 엄격하게 해서 국회의원이 아닌 사람은 들여보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집회장소는 눈물바다입니다.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이 국민이 뽑아 준 대통령을 끌어내리려 국회 안에 모여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저들이 우리 표를 도둑질해가려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에 대한 분통함이 눈물로 흘러내립니다.
국회로 쳐들어가 정신차리라고 외치고 싶은데 계란이라도 던져주고 싶은데 4.15 총선에서 모두 떨어뜨리겠노라고 경고하고 싶은데 전경이 막고 있습니다.
세 차례 전진을 시도했으나 번번이 막혔습니다.
집회장소의 3면을 전경이 막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경들을 짓밟고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전경들도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전경들의 대통령도 노무현이기 때문입니다.
물리적인 힘을 써서 전진할 수 없기에 전경들이 막지않는 후방을 채우려고 합니다 미쳐버린 국회를 규탄하는 시민들로 여의도를 채워주십시오
여러분.. 지금 여의도로 와 주십시오.
오전 10부터 시작한 집회는 오늘 밤까지 계속됩니다. 1천 명이 아니라 수만 명이 모여야 합니다.
노사모아닙니다..
저는 부산이라서 갈수가 없군요. 저는 솔직히 오늘 노무현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듣기전까지는 그리고 탄핵발표전까진 오직 대학4학년으로서 공부에 바뻣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기자회견을 보니 답답해서 안되겠습니다. 서울에 계신 진실을 보실줄 아는 국민 여러분.. 제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기득권지키기에 바쁜 국민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그들에게 국민들이 살아있다는 걸 보여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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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갈려구 합니다
저도 처음으로 집회에 참여하여 저의 눈으로 역사의 현장을 보려합니다
저녁들 든든히 드시고 오세요 퍼온글입니다
아라치(정메리)
2004-03-11 오후 4:08:27 (203.243.194.32)
당원여러분, 지금 여의도로 모여주십시오
지금 여의도로 모여주십시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있습니다.
서총련도 집회에 합류했습니다.
내일 오전 11시부터는 참여연대, 녹색연합, 환공연 등의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제16대 국회 장례식]이 거행된다고 합니다.
모든 개혁세력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회 안에서는 탄핵안을 의결하기 위해
한나라/민주당 의원들이 의사당에 대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원확인을 엄격하게 해서
국회의원이 아닌 사람은 들여보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집회장소는 눈물바다입니다.
국민을 대표한다는 국회의원들이
국민이 뽑아 준 대통령을 끌어내리려
국회 안에 모여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저들이 우리 표를 도둑질해가려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에 대한 분통함이 눈물로 흘러내립니다.
국회로 쳐들어가 정신차리라고 외치고 싶은데
계란이라도 던져주고 싶은데
4.15 총선에서 모두 떨어뜨리겠노라고 경고하고 싶은데
전경이 막고 있습니다.
세 차례 전진을 시도했으나
번번이 막혔습니다.
집회장소의 3면을 전경이 막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경들을 짓밟고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전경들도 국민이기 때문입니다.
전경들의 대통령도 노무현이기 때문입니다.
물리적인 힘을 써서 전진할 수 없기에
전경들이 막지않는 후방을 채우려고 합니다
미쳐버린 국회를 규탄하는 시민들로 여의도를 채워주십시오
여러분..
지금 여의도로 와 주십시오.
오전 10부터 시작한 집회는 오늘 밤까지 계속됩니다.
1천 명이 아니라 수만 명이 모여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저는 다시 집회현장으로 갑니다. 이 글을 퍼날라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