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길가다가 뚱뚱한 아이를 보면 이런생각 듭니다
저집은 부모가 관리도 안해주나?
내가 아이 낳으면 어떻게는 살 안찌게 케어해줄텐데.
살찐 상태에서 학년 올라갈수록 왕따는 더 심해지지않나 라는생각듭니다 어제 친구랑 맥날 갔다가 앉아있는데 아이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아빠 쳐다보고있는데
아빠는 그런 아이에게 관심도 없듯이 휴대폰만 쳐다보며 게임하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뚱뚱한아이들은 부모가 관리를 안해줘서라고 생각드네요.
아이들은 본인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나이인데
부모라도 안해주니 말이죠
본인눈에는 자기 자식이 귀하고 예뻐보일지 언정
현실에서는 다를텐데 말이죠
솔직히 아이가 뚱뚱하면
저집은 부모가 관리도 안해주나?
내가 아이 낳으면 어떻게는 살 안찌게 케어해줄텐데.
살찐 상태에서 학년 올라갈수록 왕따는 더 심해지지않나 라는생각듭니다 어제 친구랑 맥날 갔다가 앉아있는데 아이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아빠 쳐다보고있는데
아빠는 그런 아이에게 관심도 없듯이 휴대폰만 쳐다보며 게임하고 있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뚱뚱한아이들은 부모가 관리를 안해줘서라고 생각드네요.
아이들은 본인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나이인데
부모라도 안해주니 말이죠
본인눈에는 자기 자식이 귀하고 예뻐보일지 언정
현실에서는 다를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