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하에 유아 딸 아이 한명 두고 있구요
이사람은 현재 친정에 아이 맞겨두고 지인들과
커피마시고 술마시고 그러고 있는 상황이구요
누구를 만나는지는 알 수 없구요 참고로 이사람
남자 동창도 많고 그렇습니다 안좋은 일이지만
결혼 후 아이는 친정에 맞겨두고 결혼 전 남친과 만나고
평소 오랫동안 연락도 하고 그런 상황을
제가 알게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한바탕 난리가 났었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그말을 믿고 넘어갔죠
그만큼 그때 이사람을 사실 제가 더 좋아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현재는 이사람이 뭘하고 다니는지
알 수 없는 상황 입니다 답답한 심정이고 이사람에 대한
신뢰가 이제는 바닥에 가까워 지고 있는것 같네요
저로서는 저희둘은 너무 안맞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또 생기지 않는다는 법도 없고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두번 이상 또 이러는건
쉬울것 같다는 착잡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딸 아이를 생각하면 먹먹한 마음 뿐이지만
서로를 위해서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사람 하고 싶은 대로 살라고 여기서 끝내야 할까요
착잡한 이현실 답답하네요
답답한마음에
이사람은 현재 친정에 아이 맞겨두고 지인들과
커피마시고 술마시고 그러고 있는 상황이구요
누구를 만나는지는 알 수 없구요 참고로 이사람
남자 동창도 많고 그렇습니다 안좋은 일이지만
결혼 후 아이는 친정에 맞겨두고 결혼 전 남친과 만나고
평소 오랫동안 연락도 하고 그런 상황을
제가 알게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한바탕 난리가 났었는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그말을 믿고 넘어갔죠
그만큼 그때 이사람을 사실 제가 더 좋아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현재는 이사람이 뭘하고 다니는지
알 수 없는 상황 입니다 답답한 심정이고 이사람에 대한
신뢰가 이제는 바닥에 가까워 지고 있는것 같네요
저로서는 저희둘은 너무 안맞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또 생기지 않는다는 법도 없고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두번 이상 또 이러는건
쉬울것 같다는 착잡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딸 아이를 생각하면 먹먹한 마음 뿐이지만
서로를 위해서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사람 하고 싶은 대로 살라고 여기서 끝내야 할까요
착잡한 이현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