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 내로남불충이 있습니다. 자신은 무례한 행동의 집합체면서 남들의 미세한 흠짓도 자기한테 거슬리면 교묘하게 포장해서 짓밟아버리는 무서운 인간들...
진짜 옛날 학창시절 안하무인 못된 애들처럼 어른이 되서 세월이 지나서 사람 단점 잡을려고 애쓰는 인간들 보면 너무 싫네요.
이들의 패턴은 교묘하게 무례한짓 일부러 해놓고는 거기대해서 언급할려고 하면 하는 준비된 멘트가
1. 예민하게 왜그래? 장난인데 화내고 그래? (이렇게 말해놓고는 별생각없는 주변인들에게 찰지게 이렇게 말했다고 조롱하고 다님, 욕은 어떻게 이렇게 찰지게 잘하나요???) 2. 어 저는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어머머 죄송해요...제가 좀 무뎌서요...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해놓고 계속 신경거슬리는 행동하기(이게 가능한 이유는 살짝살짝 계속 쨉으로 사람 신경건드려서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기 때문)
화가 많은 사람이 이런 사람들 만나면 진짜 힘든게 잘못을 딱 집어서 말 할 수 없고 이싸이코들은 의도적으로 집요하고 지속적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데 능숙하더라구요. 보통사람들의 비의도적인 습관과 이들의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행위는 차원이 다릅니다.
회사에서 이런사람들 상대할때 예민하단 소리들어도 잘못된 점 찝어서 말해야 할까요? 아님 똑같이 이들에게만 미러링 해야 할까요?
회사내 내로남불
진짜 옛날 학창시절 안하무인 못된 애들처럼 어른이 되서 세월이 지나서 사람 단점 잡을려고 애쓰는 인간들 보면 너무 싫네요.
이들의 패턴은 교묘하게 무례한짓 일부러 해놓고는 거기대해서 언급할려고 하면 하는 준비된 멘트가
1. 예민하게 왜그래? 장난인데 화내고 그래?
(이렇게 말해놓고는 별생각없는 주변인들에게 찰지게 이렇게 말했다고 조롱하고 다님, 욕은 어떻게 이렇게 찰지게 잘하나요???)
2. 어 저는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어머머 죄송해요...제가 좀 무뎌서요...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해놓고 계속 신경거슬리는 행동하기(이게 가능한 이유는 살짝살짝 계속 쨉으로 사람 신경건드려서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기 때문)
화가 많은 사람이 이런 사람들 만나면 진짜 힘든게 잘못을 딱 집어서 말 할 수 없고 이싸이코들은 의도적으로 집요하고 지속적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데 능숙하더라구요. 보통사람들의 비의도적인 습관과 이들의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행위는 차원이 다릅니다.
회사에서 이런사람들 상대할때 예민하단 소리들어도 잘못된 점 찝어서 말해야 할까요? 아님 똑같이 이들에게만 미러링 해야 할까요?
이런사람 회사내 한사람만 있어도 진짜 힘든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