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이 있다보니 공익을 위해 작성된 글이며 실제 사실내용은 꽤나 분량이 긴 글이기에 간추려서 적습니다.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과 행동을 '당신이 한게 맞다' 라고 가스라이팅을 하다가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고 맞서싸우니 본인SNS에 상대방의 실명 및 허위사실 그리고 해당업계에 소문을 내서 이미지를 나락가게 만들었습니다. 최초 가해자는 피해자의 말과 행동을 본인이 직접 현장에서 듣고 본것이 아닌 타인에게 전해들은 것이었고 피해자는 오해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여 어떻게든 원만하게 끝내려고 하였으나 가해자는 해결할 의지 없이 본인 빽을 언급하며 '그 사람들에게 말해서 이 바닥에서 매장시켜주겠다' 며 지속적으로 몰아세웠고 가스라이팅을 당한 피해자는 자신이 잘못한 줄 알고 잘못을 곰곰히 찾아야만했고 일단 사과를 하고 끝냈으나 차후 이 일을 분석한 결과 도저히 사과할일이 아니었기에 가해자에게 재차 따져물었고 대화로 전혀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라 결국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하여 허위사실임을 밝혔고 그 이후 민사재판에서도 100% 승소하였습니다 가해자는 형사 수사중에는 피해자에게 문자를 보내 협박을 하였고 차후 민사재판 시에는 판사에게 '이렇게 당할수만은 없다' , '니 갈길가고 내 갈길가면 되는데 왜 자꾸...' 라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이 사건의 최초 진행순서를 살펴보면 피해자는 평소처럼 그날 하루를 보내고 있다가 가해자에게 뜬금없이 연락을 받고 최악의 상황에 휘말린것인데 가해자가 판사에게 내뱉은 말은 피해자의 입에서 나와야 하는것이었습니다.
민형사전부 진실을 밝히고 마무리 되었으나 결국 피해를 당한 피해자는 잘못한것이 없는데도 그 분야의 모든 사람이 본인을 싫어하고 기피하는 것 같아 위축되었고 그 누구도 당당하게 만나지 못한채 꿈을 접었습니다. 위 내용은 100프로 사실이며 상대를 깎아내리기 위한 그 어떠한 사실 왜곡도 없습니다. 아니 유퀴즈에 범죄경력이 있는 사람이 나오는게 말이 됩니까? 정말 기가차서 말문이 막히네요. 이런 역겨운 위선자가 남들이 우러러볼 수 있는 위인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나오면 어떡합니까? 피해자는 이전부터 가해자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가해자가 잘살든 어쩌든 알고싶지도 않습니다. 아예 소식도 듣고 싶지 않구요. 피해자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날의 일에 상처를 입고 민사재판에서도 평생 가해자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한 피해자가 있는데 가해자에 대한 소식을 보고 듣기만해도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온몸이 분노에 휩싸이는데 얼마나 뻔뻔해야 깨끗한 척 방송에 나올 수 있나요??? 피해자가 산속으로 들어가서 모든 언론매체를 끊고 자연인처럼 살아야 하나요? 실제 벌어진 일을 가지고 따지던가 하면 이해라도 하지 존재하지 않았던 일로 피해자 눈에 피눈물나게 하면 가해자 눈에도 피눈물이 나야 하지 않을까요? 가해자는 떳떳하고 피해자는 왜 숨어살아야 하는지 세상에 회의감이 듭니다. 제 글에 진위여부를 안 믿을것 같아 약식명령과 판결문 같이 첨부합니다. 중립 안박아도 되요.
도와주세요 유퀴즈에 꿈을 짓밟은 범죄자가 나옵니다.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과 행동을 '당신이 한게 맞다' 라고 가스라이팅을 하다가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고 맞서싸우니 본인SNS에 상대방의 실명 및 허위사실 그리고 해당업계에 소문을 내서 이미지를 나락가게 만들었습니다.
최초 가해자는 피해자의 말과 행동을 본인이 직접 현장에서 듣고 본것이 아닌 타인에게 전해들은 것이었고 피해자는 오해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여 어떻게든 원만하게 끝내려고 하였으나 가해자는 해결할 의지 없이 본인 빽을 언급하며 '그 사람들에게 말해서 이 바닥에서 매장시켜주겠다' 며 지속적으로 몰아세웠고 가스라이팅을 당한 피해자는 자신이 잘못한 줄 알고 잘못을 곰곰히 찾아야만했고 일단 사과를 하고 끝냈으나 차후 이 일을 분석한 결과 도저히 사과할일이 아니었기에 가해자에게 재차 따져물었고 대화로 전혀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라 결국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하여 허위사실임을 밝혔고 그 이후 민사재판에서도 100% 승소하였습니다
가해자는 형사 수사중에는 피해자에게 문자를 보내 협박을 하였고 차후 민사재판 시에는 판사에게 '이렇게 당할수만은 없다' , '니 갈길가고 내 갈길가면 되는데 왜 자꾸...' 라는 식의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이 사건의 최초 진행순서를 살펴보면 피해자는 평소처럼 그날 하루를 보내고 있다가 가해자에게 뜬금없이 연락을 받고 최악의 상황에 휘말린것인데 가해자가 판사에게 내뱉은 말은 피해자의 입에서 나와야 하는것이었습니다.
민형사전부 진실을 밝히고 마무리 되었으나 결국 피해를 당한 피해자는 잘못한것이 없는데도 그 분야의 모든 사람이 본인을 싫어하고 기피하는 것 같아 위축되었고 그 누구도 당당하게 만나지 못한채 꿈을 접었습니다.
위 내용은 100프로 사실이며 상대를 깎아내리기 위한 그 어떠한 사실 왜곡도 없습니다.
아니 유퀴즈에 범죄경력이 있는 사람이 나오는게 말이 됩니까? 정말 기가차서 말문이 막히네요. 이런 역겨운 위선자가 남들이 우러러볼 수 있는 위인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나오면 어떡합니까?
피해자는 이전부터 가해자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가해자가 잘살든 어쩌든 알고싶지도 않습니다. 아예 소식도 듣고 싶지 않구요. 피해자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날의 일에 상처를 입고 민사재판에서도 평생 가해자를 용서하지 않겠다고 한 피해자가 있는데 가해자에 대한 소식을 보고 듣기만해도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온몸이 분노에 휩싸이는데 얼마나 뻔뻔해야 깨끗한 척 방송에 나올 수 있나요???
피해자가 산속으로 들어가서 모든 언론매체를 끊고 자연인처럼 살아야 하나요?
실제 벌어진 일을 가지고 따지던가 하면 이해라도 하지 존재하지 않았던 일로 피해자 눈에 피눈물나게 하면 가해자 눈에도 피눈물이 나야 하지 않을까요?
가해자는 떳떳하고 피해자는 왜 숨어살아야 하는지 세상에 회의감이 듭니다.
제 글에 진위여부를 안 믿을것 같아 약식명령과 판결문 같이 첨부합니다. 중립 안박아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