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윤석열 위원장(대통령) 과 나경원 부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윤석열 위원장이 발표하려고 아껴두었던 건(나경원 부위원장의 2023년1월5일 발언 중 "아이 출산에 따라 보면, 그동안 제도는 이자를 좀 더 낮춰드리는 게 있는데, 이거보다는 좀 더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언론발표 건)을 나경원 부위원장이 미리 선수쳐서 발표를 했으므로 대통령이신 위원장께서는 심기가 조금 불편했을 거라고 사료됩니다. 그러므로 나경원 부위원장은 대통령이신 위원장께 당연히 사과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3. 01. 19)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윤석열정부의 여성부총리(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여성가족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정부)영부인 김건희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와 여성가족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최대우 2023. 01. 1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3년1월12일 '대통령 4년 중임제'와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 도입을 위한 개헌을 제안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하여 저는 적극 동의합니다.
<현행헌법 :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
<개정헌법 :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4년으로 하고, 중임할 수 있으며, 대통령선거는 결선투표제를 채택한다> 그리고, 이 개정헌법은 공표일로부터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는 내용이 부칙에 들어간다면 저는 헌법개정에 동의합니다. 단, 이번 개정헌법은 위 70조 이외에는 그 어떤 사안도 개정해서는 안됩니다. (최대우 2023. 01. 12)
요즈음 검찰청에 근무하고 계신 대다수의 검사님들은 학창시절 법대 학부 재학시절에는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 외우면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분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즉, 한동훈 검사처럼 모범학생 출신은 별로 없었다는 뜻이 됩니다. 그렇게 열악한 환경속에 처해있는 검찰청에 이재명 대표 스스로 자진 출석한다는 것은 상식선에 크게 어긋나는 행위가 됩니다. 아마도 저의 추측으로는 대통령께서도 이재명 대표의 검찰 출석을 반대하고 계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표는 매번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물고 늘어지는 경향이 많았는데, 그런 행위를 계속하시면 습관됩니다. 조심하셔요. (최대우 2023. 01. 18)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부총리 -
기획재정부(부총리/장관 겸직)
<3>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4>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 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나경원 측 “尹대통령에게 사과해야 하는 일인지는…” - 국민일보 이가현 기자 (2023. 01. 19)
(중략)
나 전 의원 측근인 박종희 전 의원은 나 전 의원이 최근 잠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강력한 입장이 나오면서 굉장히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지난 17일 “대통령께서 나 전 의원의 그간 처신을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본인이 잘 알 것”이라고 언론에 공지했다.
(중략)
이가현 기자(hyun@kmib.co.kr)
(사진1 설명)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총림 동화사를 방문하고 있다. 뉴시스
나경원 측 “尹대통령에게 사과해야 하는 일인지는…”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윤석열정부의 여성부총리(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여성가족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정부)영부인 김건희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와 여성가족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최대우 2023. 01. 1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3년1월12일 '대통령 4년 중임제'와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 도입을 위한 개헌을 제안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하여 저는 적극 동의합니다.
<현행헌법 :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
<개정헌법 :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4년으로 하고, 중임할 수 있으며, 대통령선거는 결선투표제를 채택한다> 그리고, 이 개정헌법은 공표일로부터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는 내용이 부칙에 들어간다면 저는 헌법개정에 동의합니다. 단, 이번 개정헌법은 위 70조 이외에는 그 어떤 사안도 개정해서는 안됩니다. (최대우 2023. 01. 12)
요즈음 검찰청에 근무하고 계신 대다수의 검사님들은 학창시절 법대 학부 재학시절에는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 외우면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분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그렇게 분석되었습니다. 즉, 한동훈 검사처럼 모범학생 출신은 별로 없었다는 뜻이 됩니다. 그렇게 열악한 환경속에 처해있는 검찰청에 이재명 대표 스스로 자진 출석한다는 것은 상식선에 크게 어긋나는 행위가 됩니다. 아마도 저의 추측으로는 대통령께서도 이재명 대표의 검찰 출석을 반대하고 계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표는 매번 영부인 김건희 여사를 물고 늘어지는 경향이 많았는데, 그런 행위를 계속하시면 습관됩니다. 조심하셔요. (최대우 2023. 01. 18)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부총리 -
기획재정부(부총리/장관 겸직)
<3>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4> 여성부총리 -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원본 / 2022. 10. 23 수정 / 2022. 10. 24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 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나경원 측 “尹대통령에게 사과해야 하는 일인지는…” - 국민일보 이가현 기자 (2023. 01. 19)
(중략)
나 전 의원 측근인 박종희 전 의원은 나 전 의원이 최근 잠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강력한 입장이 나오면서 굉장히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지난 17일 “대통령께서 나 전 의원의 그간 처신을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본인이 잘 알 것”이라고 언론에 공지했다.
(중략)
이가현 기자(hyun@kmib.co.kr)
(사진1 설명)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총림 동화사를 방문하고 있다. 뉴시스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 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