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상나왔는데, 난 왜 안챙피하지... 정말 한번도 진지하게 챙피하다 생각한적이 없는데...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소기업에서 면접볼때도 우리조애들중에 나만 고졸이었고, 어떤 영악한년이 면접관이랑 지 아버지랑 친분있는걸 알고 살짝 말흘리는걸 보고, 내가 너보다는 조건이 안좋을진 몰라도 난 당당하게 면접본다고 자부심을 가졌는데.. 결국 28:1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물론 운이 좋았겠지만... 그래도 저런 생각하는 사람 안타깝다.. 나도 내가 남보다 잘난것 없고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은하지만, 부.족.하.다와 창.피,한것과는 다르다 생각한다. 님아 그런 생각이 님 자신을 만들어요.. 배운게 부족하다 생각하심, 더 배우면되구요, 식상한 말이지만 그런생각할 시간에 책 한권 더 읽으세요.. 똑똑한 여자도 좋지만, 지혜로운 여자가 되시고,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사시려고 노력하세요.. 때론 식상한말이 진실일수도 있답니다
여상나왔지만 챙피한적 없었다
나도 여상나왔는데, 난 왜 안챙피하지...
정말 한번도 진지하게 챙피하다 생각한적이 없는데...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소기업에서 면접볼때도 우리조애들중에
나만 고졸이었고,
어떤 영악한년이 면접관이랑 지 아버지랑 친분있는걸 알고 살짝 말흘리는걸 보고,
내가 너보다는 조건이 안좋을진 몰라도 난 당당하게 면접본다고 자부심을 가졌는데..
결국 28:1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물론 운이 좋았겠지만...
그래도 저런 생각하는 사람 안타깝다.. 나도 내가 남보다 잘난것 없고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은하지만, 부.족.하.다와 창.피,한것과는 다르다 생각한다.
님아 그런 생각이 님 자신을 만들어요..
배운게 부족하다 생각하심, 더 배우면되구요, 식상한 말이지만 그런생각할
시간에 책 한권 더 읽으세요.. 똑똑한 여자도 좋지만, 지혜로운 여자가 되시고,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사시려고 노력하세요.. 때론 식상한말이 진실일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