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고 엘베를 타기 위해 공용 현관문 쪽으로 가고 있는데.. 마침 딸배가 오토바이에서 내려 배달음식을 들고 공용 현관문 쪽으로 앞서서 걸어가네요. 현관문 앞에서 배달집 층호수 누르고 인터폰으로 문열어 달라하면 될텐데.. 귀찮은지 현관문에서 앞에서 머뭇머뭇거려, 저희 집 호수와 비번 누르는데... 뭔가 쎄해서 뒤 돌아보니 딸배가 제가 누르는 키 번호,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네 ㅋㅋ 쥑일까?1
딸배가 아파트 공용 현관문 비번 뒤에서 지켜보네요.
엘베를 타기 위해 공용 현관문 쪽으로 가고 있는데..
마침 딸배가 오토바이에서 내려 배달음식을 들고 공용 현관문 쪽으로
앞서서 걸어가네요.
현관문 앞에서 배달집 층호수 누르고 인터폰으로 문열어 달라하면 될텐데..
귀찮은지 현관문에서 앞에서 머뭇머뭇거려, 저희 집 호수와 비번 누르는데...
뭔가 쎄해서 뒤 돌아보니 딸배가 제가 누르는 키 번호,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네 ㅋㅋ
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