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써클에 은갈치 애굣살 양아치 화장하고 다녔었음 심지어 초딩이라 화장 개못함 어느정도냐면 엄마가 이럴거면 자기랑 다니지 말라고 했을 정도엿음… 교회에 잘생긴 오빠 있다고 맨날 그 화장하고 갔었는데
난 그냥 내 초딩 때 화장이 제일 쪽팔림
파란색 써클에 은갈치 애굣살 양아치 화장하고 다녔었음 심지어 초딩이라 화장 개못함 어느정도냐면 엄마가 이럴거면 자기랑 다니지 말라고 했을 정도엿음… 교회에 잘생긴 오빠 있다고 맨날 그 화장하고 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