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부부 입니다.
장인어른이 말기 암 환자이고
부산에서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장인어른이 갑작스레 아내에게 내려와 달라고 해서
아내가 경기도에서 직접 4시간 운전을 하고 내려갔습니다
출발시간대는 저녁 7시쯤.
장인어른이 말기 암 환자이지만 지금껏 힘들다고
아내에게 내려오라고 한적이 없어요.
즉 아내는 장인어른한테 안좋은 일이 생긴거라 생각하고
급하게 내려갔습니다.
저는 오늘 친구들이 멀리서(1시간거리) 저희 동네에 와서
술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약속를 취소할수 없어 술자리에 갔는데 11시 넘어서
아내한테 전화가 오더니
아직도 술자리냐? 이러면서 화를 내는데
이해 할 수가 없네요
누가 잘못 한건가요?
이해제로인 남자
장인어른이 말기 암 환자이고
부산에서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장인어른이 갑작스레 아내에게 내려와 달라고 해서
아내가 경기도에서 직접 4시간 운전을 하고 내려갔습니다
출발시간대는 저녁 7시쯤.
장인어른이 말기 암 환자이지만 지금껏 힘들다고
아내에게 내려오라고 한적이 없어요.
즉 아내는 장인어른한테 안좋은 일이 생긴거라 생각하고
급하게 내려갔습니다.
저는 오늘 친구들이 멀리서(1시간거리) 저희 동네에 와서
술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약속를 취소할수 없어 술자리에 갔는데 11시 넘어서
아내한테 전화가 오더니
아직도 술자리냐? 이러면서 화를 내는데
이해 할 수가 없네요
누가 잘못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