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딱히 잘 못한것도 없는데 뭔가 물어보면 표정 개띠꺼움 조금만 잘못해도 죽일기세로 노려봄 ㅋㅋ 일 못하는 알바생은 그래도 착해서 웃으면서 기다려주는데 일 잘해도 ㅈㄴ 띠꺼우면 개빡침 일하기 싫으면 하지를 말던가 왜 지가 한다고 지원한거면서 손님한테 서비스도 엉망인거임? 지들 힘든건 알겠는데 그거 감안하고 자기가 면접보고 면접볼땐 열심히 잘할수있다 ㅇㅈㄹ 했을거잖음 근데 딱 최저만큼만 일 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런 알바생들한테는 최저도 많다 생각든다 어느곳은 안 바쁘면 앉아있게도 해주는데 손님이 사소 한거 하나 물어봤다고 자기가 진상 대하는 영웅인것 마냥 행동하는 알바생들보면 진짜 같잖음 어디 웹툰이나 드라마 이런거 보고 따라하는거 같아;
진짜 요즘 알바생들 왜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