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페 오픈 대타로 나가게 됐는데 진짜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야하니까 눈 뜬 순간부터 방금까지 속으로 험한말 하면서 집가고싶다 만 중얼거렸단 말임 근데 좀전에 사장님 오시더니 고생이 많다고 현금으로 런치 피크타임 시급만큼 더 챙겨주심 정신도 들고 갑자기 온 세상이 밝게 보여 사장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근무하겠습니다1
야 역시 금융치료가 답임
근데 좀전에 사장님 오시더니 고생이 많다고 현금으로 런치 피크타임 시급만큼 더 챙겨주심
정신도 들고 갑자기 온 세상이 밝게 보여
사장님 앞으로도 오래오래 근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