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를 저보다 10년은 더 하셨을텐데하나하나 물어보고 본인 일처리를 제대로 안해서 뒷처리를 제가 다 하는데제 업무에 방해가 되고 옆에서 보고 있으면 너무 화가 나요..나이는 저보다 훨씬 연장자이시고 착하신 분이라 못할수도 있다 라는 생각은 물론 하지만여긴 일터고 제 업무에 방해가 되고 저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면저도 그정도 스트레스는 풀 수 있는거 아닌가요?주변에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이많은분에게는 그러는거 아니다 라는데그럼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직장동료의 업무방해, 스트레스를 그냥 받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추가+ 제가 글을 헷갈리게 쓴거같아서 정정합니다. 주변사람은 회사사람들이 아닌 제 친구들, 남자친구등을 이야기 하는것이에요 물론 다 제 또래니 일적으로의 문제든 어떤것이든.. 제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연장자에게 뭐라하는건 아닌거같다 이야기 한것 같구요 저도 그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인격파탄자에 사리분별 못하면 회사에서 내키는대로 하고 말지 글은 왜쓰겠습니까? 게다가 회사 사람들은 오히려 저사람 뒷담화 하기 바쁩니다.. 다른 동료들 이야기를 기재하지 않은 이유는 단순히 일 못하는 사람의 뒤치닥거리를 하면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참아야 하는것이 맞는지 글을 쓴겁니다. 만약 제가 일을 못한다면 뒷처리는 어떻게 제가하는걸까요? 인성이 안좋느니 이런말은 본문을 보고 할 수 있어도.. 일을 못할거라는둥 인성도 안좋고 일도 못하다는둥 이런말들은 그냥 억측일 뿐인것 같네요 하지만 제가 써 놓은 본문 글로만 보면 인성파탄자로 보일 순 있겠네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건 업무관련 이야기를 댓글에서 말하는것 처럼 나긋나긋 좋게 이야기 하지않고 참지않고 이야기하는것이지 본문에서처럼 딱 "그정도" 일 뿐이지 제 감정 구별 못하고 막캥이처럼 스트레스를 푼다는 말은 아닙니다.
일못하는 직장동료한테 화내는게 잘못된건가요?
추가+
제가 글을 헷갈리게 쓴거같아서 정정합니다. 주변사람은 회사사람들이 아닌 제 친구들, 남자친구등을 이야기 하는것이에요 물론 다 제 또래니 일적으로의 문제든 어떤것이든.. 제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연장자에게 뭐라하는건 아닌거같다 이야기 한것 같구요 저도 그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인격파탄자에 사리분별 못하면 회사에서 내키는대로 하고 말지 글은 왜쓰겠습니까? 게다가 회사 사람들은 오히려 저사람 뒷담화 하기 바쁩니다.. 다른 동료들 이야기를 기재하지 않은 이유는 단순히 일 못하는 사람의 뒤치닥거리를 하면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참아야 하는것이 맞는지 글을 쓴겁니다. 만약 제가 일을 못한다면 뒷처리는 어떻게 제가하는걸까요? 인성이 안좋느니 이런말은 본문을 보고 할 수 있어도.. 일을 못할거라는둥 인성도 안좋고 일도 못하다는둥 이런말들은 그냥 억측일 뿐인것 같네요 하지만 제가 써 놓은 본문 글로만 보면 인성파탄자로 보일 순 있겠네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건 업무관련 이야기를 댓글에서 말하는것 처럼 나긋나긋 좋게 이야기 하지않고 참지않고 이야기하는것이지 본문에서처럼 딱 "그정도" 일 뿐이지 제 감정 구별 못하고 막캥이처럼 스트레스를 푼다는 말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