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에 육화 현상이 생기는 이유.jpg

GravityNgc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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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를 제거하면서 미생물도 사라지면서 영양염류 분해량이 감소하고,


농가의 가축 분뇨 폐수의 유입량이 상대적으로 늘어난거지.


댐의 특성상 물이 고여있는데, 여과스톤을 통해서, 산소를 공급하고, 


순환을 인위적으로 시켜줘야돼,


그래서 이중보를 반드시 설치를 해서, 모래 여과를 거치고 침전지를 거친 이후에 


물이 물을 저장하는곳으로 들어오도록 하고,


강 본류에 해당하는 곳에 제방을 쌓는거야.


강 안을 정수시설로 만들고, 오염원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고,


나머지는 수심 80%를 모래로 체워서, 얕은 모래강을 만드는거지.


이후에는 영주댐 주변을 수경 재배 농가로 전환하는거야.


오염원 관리와 댐과 보에 자체적으로 수질 정화 시설을 도입해야하는데,


하수처리장으로는 힘들고, 강 밑바닥, 


댐 밑바닥에 있는 수십만톤에서 수백만톤의 모래를 이용하는거지.


이 사업 이후에는 오염원 관리에 집중하면 돼,


물이 고여있어도 여과를 하고, 산소를 공급하면 깨끗하다는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수질학계의 정론이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