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과거에 절연한 자기 시가사람들 자랑을 반복적으로 며느리에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현재 그쪽과 사이좋게 지내는것도 아니고, 들어보면 시가쪽 사람들이 현재 잘사는것도 아닌거 같아요.
근데 시어머니 본인도 시가사람과 분쟁이 있어 절연했고 진절머리 난다하시면서도 며느리인 저한테는 자꾸 과거에 자기 시가쪽 사람들이 은행장이었네 약사였네 가정부도 있었고 놀러도 자주 가고 잘살았었다.
이 얘길 볼 때마다 하셨어요.
저는 물어본 적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말이죠.
그런 얘길 하시기엔 솔직히 지금 시가는 친정보다 잘 살지는 못하시고 해주시는것도 친정에 비해 거의 없어요.
그래도 서운한 내색 한 적은 없어요. 바라지도 않구요.
저도 너무 지겨워서 죄송하지만 표정에 피곤하거나 지루한 티도 내봤구요.
"저희 집도 과거엔 집이 세 채였는데 아버지가 사업이 안좋아져서요~과거에 부자 아니었던 사람이 어딨겠어요 현재가 중요하죠ㅎㅎ "라고 받아친적도 있었어요.
근데도 계속하셔서 뭐라고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남편한테 지겹게 들어서 안하셨을 좋겠다 말했었는데,
최근엔 빈도가 좀 줄긴 한 거 같아요.
시어머니의 과거자랑 왜 하는거에요?
현재 그쪽과 사이좋게 지내는것도 아니고, 들어보면 시가쪽 사람들이 현재 잘사는것도 아닌거 같아요.
근데 시어머니 본인도 시가사람과 분쟁이 있어 절연했고 진절머리 난다하시면서도 며느리인 저한테는 자꾸 과거에 자기 시가쪽 사람들이 은행장이었네 약사였네 가정부도 있었고 놀러도 자주 가고 잘살았었다.
이 얘길 볼 때마다 하셨어요.
저는 물어본 적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은데 말이죠.
그런 얘길 하시기엔 솔직히 지금 시가는 친정보다 잘 살지는 못하시고 해주시는것도 친정에 비해 거의 없어요.
그래도 서운한 내색 한 적은 없어요. 바라지도 않구요.
저도 너무 지겨워서 죄송하지만 표정에 피곤하거나 지루한 티도 내봤구요.
"저희 집도 과거엔 집이 세 채였는데 아버지가 사업이 안좋아져서요~과거에 부자 아니었던 사람이 어딨겠어요 현재가 중요하죠ㅎㅎ "라고 받아친적도 있었어요.
근데도 계속하셔서 뭐라고 반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남편한테 지겹게 들어서 안하셨을 좋겠다 말했었는데,
최근엔 빈도가 좀 줄긴 한 거 같아요.
근데 대체 왜 그러는거에요?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