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하구둑부터 강 본류 끝까지 전부 여과스톤 설치하는데,본류 끝에 물을 저장하지 않는곳에는 이중보로 막을수도 있어. 모래와 오염물질의 유입을 막기 위해서지.핵심은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아닌가를 구분해서 해야된다는거고,지류이냐 본류이냐가 중요한것은 아니라는거지.그리고 이중보를 설치하고 그 앞은 수심 80%까지 모래로 체우는데,이중보의 경우 여과스톤을 어디까지 설치하냐가 중요하지.그것은 물이 고이는 지점까지인데, 쉽게 말하면 이중보를 설치한 곳 앞 3km까지 물이 차있는거지.그러면 이 물이 차있는곳 전체에 여과스톤을 잇고, 모래로 수심 80%를 덮는거야.그래야 여과스톤 정수 효율이 최대치가 되는거야.물이 옆으로 흐르는게 아니라 암반층 바로 위에 있는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침전지로 물이 빠져나가면서 자연 정화능력이 높아지는거지.그리고 침전지에서 제4형 압축침전을 해서 침전물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지.이중보 앞에 500m~최대 10km까지 설치할수있어.이것도 강마다 지형마다 조금씩 다르닌깐. 견적 잡을때 최적화를 해줘야돼.이런 디테일이 다 잡혀있어야 돼.그래야 정수 시설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는거야.
4대강 이중보 여과스톤 효율 높이기.jpg
강 하구둑부터 강 본류 끝까지 전부 여과스톤 설치하는데,
본류 끝에 물을 저장하지 않는곳에는 이중보로 막을수도 있어.
모래와 오염물질의 유입을 막기 위해서지.
핵심은 물을 저장하는곳인가 아닌가를 구분해서 해야된다는거고,
지류이냐 본류이냐가 중요한것은 아니라는거지.
그리고 이중보를 설치하고 그 앞은 수심 80%까지 모래로 체우는데,
이중보의 경우 여과스톤을 어디까지 설치하냐가 중요하지.
그것은 물이 고이는 지점까지인데,
쉽게 말하면 이중보를 설치한 곳 앞 3km까지 물이 차있는거지.
그러면 이 물이 차있는곳 전체에 여과스톤을 잇고,
모래로 수심 80%를 덮는거야.
그래야 여과스톤 정수 효율이 최대치가 되는거야.
물이 옆으로 흐르는게 아니라 암반층 바로 위에 있는
여과스톤을 통해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지로 물이 빠져나가면서 자연 정화능력이 높아지는거지.
그리고 침전지에서 제4형 압축침전을 해서 침전물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거지.
이중보 앞에 500m~최대 10km까지 설치할수있어.
이것도 강마다 지형마다 조금씩 다르닌깐.
견적 잡을때 최적화를 해줘야돼.
이런 디테일이 다 잡혀있어야 돼.
그래야 정수 시설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