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말하긴 좀 그래서 급한대로 여기다 써
친오빠가 대학교 근처 자취하는데… 오늘 통 연락이 안 되네 가족톡방도 안 읽은 사람 1 계속 남아있고 갠톡도 안 보고 전화도 안 받아
오빠가 좀 부정적이고 자기 삶은 이미 망했다는 식으로 늘 부정적이게 말해서 그런지 지금 확 불안해졌어
지난번엔 그냥 차가 와서 자기 치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서 더 불안해 그리고 오빠가 집에 안 온 지 한달이나 돼서 더 그러는 거 같아
몇 주 전에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이 상황에 여기다 글 쓰고 있냐고 한심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갑자기 초조해져서…… 무섭네 걱정돼
부모님한테 얘기 꺼내볼까..?
우리 오빠 왜 연락을 안 볼까…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말하긴 좀 그래서 급한대로 여기다 써
친오빠가 대학교 근처 자취하는데… 오늘 통 연락이 안 되네 가족톡방도 안 읽은 사람 1 계속 남아있고 갠톡도 안 보고 전화도 안 받아
오빠가 좀 부정적이고 자기 삶은 이미 망했다는 식으로 늘 부정적이게 말해서 그런지 지금 확 불안해졌어
지난번엔 그냥 차가 와서 자기 치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서 더 불안해 그리고 오빠가 집에 안 온 지 한달이나 돼서 더 그러는 거 같아
몇 주 전에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이 상황에 여기다 글 쓰고 있냐고 한심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갑자기 초조해져서…… 무섭네 걱정돼
부모님한테 얘기 꺼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