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 내가 모은 돈으로 다니고 있는데

ㅇㅇ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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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다니고 있거든 노베에서 전문대라도 가려고 다니고 있는데

엄마가 나한테 요즘 얼굴 보기 너무 힘들다고 약간 서운한 표정으로 말씀하시더라 좀 너무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