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교육열기 정말 유명하져 대부분의 가정에서 다른 건 다 지출을 줄여도 자식들 사교육만큼은 기를 쓰고 시키고 예전에는 엄마가 직접 파출부하면서 아들 사교육비 벌었다는 기사도 났었는데 요즘의 불경기는 이러한 사교육의지마저 꺾어 버리는 초강력 울트라 불경기인가 봅니다. 서울의 한 주부가 시간강사인 남편 월급과 건물 입대로 수입으로 한달 400이상의 사교육비를 지출하다가 경기가 어려워 이를 못버티고 부부가 각자 영.수를 맡아 자녀들 과외를 하기로 했다네요 또 이 불경기로 대학생 과외가 구조조정 1순위여서 과외 아르바이트로 학비며 생활비 벌고 있는 대학생들이 과외가 끊겨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일부 강남의 한달 100만원이 넘어가는 영어 유치원과 팀당 300-400만원을 웃도는 고액 과외는 여전히 성업중이고 대기자까지 밀려 있다고 하니 교육시장에서도 양극화는 점점 뚜렷해 지는 군요 이러다 또 이런 경제적 양극화가 교육의 양극화로 이어지고 안그래도 학벌 이 사회적 계층 형성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우리 사회에서 신 귀족층들만 더 양산해 내는것 아닐까요 ㅡㅡ;
부부가 직접 아이들 과외 교사
우리나라 사교육열기 정말 유명하져
대부분의 가정에서 다른 건 다 지출을 줄여도
자식들 사교육만큼은 기를 쓰고 시키고 예전에는 엄마가 직접 파출부하면서
아들 사교육비 벌었다는 기사도 났었는데
요즘의 불경기는 이러한 사교육의지마저 꺾어 버리는 초강력 울트라 불경기인가 봅니다.
서울의 한 주부가 시간강사인 남편 월급과 건물 입대로 수입으로 한달 400이상의
사교육비를 지출하다가 경기가 어려워 이를 못버티고
부부가 각자 영.수를 맡아 자녀들 과외를 하기로 했다네요
또 이 불경기로 대학생 과외가 구조조정 1순위여서
과외 아르바이트로 학비며 생활비 벌고 있는 대학생들이 과외가 끊겨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일부 강남의 한달 100만원이 넘어가는 영어 유치원과
팀당 300-400만원을 웃도는 고액 과외는
여전히 성업중이고 대기자까지 밀려 있다고 하니
교육시장에서도 양극화는 점점 뚜렷해 지는 군요
이러다 또 이런 경제적 양극화가
교육의 양극화로 이어지고 안그래도 학벌 이 사회적 계층 형성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우리 사회에서
신 귀족층들만 더 양산해 내는것 아닐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