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023.06.05
조회31

제 친언니 앞으로 한 기도 다 취소해주세요.

알아서 잘살고 잘먹으라고 해주세요.

지는 호사생활하면서 참 돈없이 그지생활

하는 동생 돈있을때 비싼옷 한번 샀다고

졸라 아니꼽게 생각하네 지는 허구헌날

쇼핑하고 백화점옷 신발 사입으면서...


됐고 그냥 앞으로 최대한으로 얼굴 보고

살지말고 알아서 각자 살게 해주세요.

제옷장좀 뒤지지말라고해주세요.

다 구린 헤진옷이고 몇개만 멀쩡하거든요.

그게 그렇게 질투난다딥까.

내가 뭐랬어요 걔 제가 좋은남자 만나서

잘사는 꼴보면 질투나서 또 저 괴롭히고

죽이려고 할 년이라니까요.

어우 지 주제좀 제발 파악하고 세상에

지보다 잘난사람이 천지인데 저 질투좀

작작하라고 해주세요. 진짜 또라이인가.

딱 니명대로 살다가라 개이기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