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맨날 보다시피하는 경상남도 건장한(?)대한민국 남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약간의 하소연을 하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남자로 태어난게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 저만 그런가요? 대한민국 남자들 정말 한가정의 가장역활을 하려고 어릴때부터 노력들 많이합니다.. 나중에 가정을 위해서 참... 손이 트고 발에 물집이 잡혀도 사랑하는 아내와 가정을 위해서 무척이나 어릴때부터 공부하고 또 공부하죠 약간은 요즘 세상이 바뀌었지만... 아직 남자는 돈을 벌어와야한다는 인식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도 당연시 되어있지요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몇일전 전 여자친구를 한명 사귀게 되었어요 제 눈에는 참 이쁘죠^^ 다른사람들은 어떨지몰라도 제가 참 소심한 성격인데 여자친구는 저와 다르게 활발 하고 성격도 심하게말하면 더럽습니다... 그것도 아주 -_-;;; 처음에는 그냥 아는 동생으로 지내다가 용기 내어서 제가 고백을했죠 제가 여자 사귄경험이 그리 많치않은넘이라 ㅡ.ㅡ;;;; 소시쩍에는 인기좀 있었는데;;(돌은 사양하겠습니다 -_-;) 어째뜬 그녈 만난지 이제 1달 조금 안되네요 그런데 정말 요즘은 자신감,자존심 다 버리고 살고있습니다 왜냐구요?? 여자친구가 서울에있을때 돈을 좀 마니 벌었거든요;;; 아직 20대 초반인데도 연봉 5000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안도 무지하게 흔희 말하는 그나마 좀 사는구나 하는집안입니다.. 또 주위에는 얼마나 남자가 많은지.. 또 남자많은건 둘쨰치고 그 주위에 남자들이 돈도 무지하게 범니다.. 한달 최소 500~1000?? 이건 ㅡ,.ㅡ도대체;;;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 범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일 좋아하는건 한우 꽃등심? 양주? ㅡㅡ 저같은 서민한테는 참... 꽃등심이 머야? 꽃이랑 등심이랑 같이있는거야? 이런 말이나오죠 ㅋㅋㅋㅋㅋㅋㅋ 참... 여러모로 무지 잘났습니다 지금은머 흔희말하는 소위 백조지만... 전어떠냐면 한달에 현재 아르바이트 중인데 월 90마넌 정도... 집안? 솔찍히 저희 어머니께서 주식으로 돈을 날려도 정신못차리고 아직해서 집안에 빚만 산더미입니다.... 한달에 90버는데 그대로 50마넌씩 아버지께 드리면 전 말이 40이지 핸드폰비 밥값이런거 뺴면 남는게없죠 ㅡㅡ 게다가 저희 어머니덕에 부모님 두분다 신용불량자 걸려서 제 명의로 아버지께서 일을 하고 계셔서 제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매번... 걸림돌이 되기 마련입니다... 참 뭐같죠? ㅠㅠ 이런 제형편에 저런 여자친구니... 참... 어찌할수가없습니다 만나면 솔찍히 돈은 써야하는데 여자친구도 벌어둔거 아버지께서 다가지고 가셔서 돈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 그 얼마안되는 돈가지고 참...... 집도 가까우면 말도않합니다 차타고 2시간 30분 걸립니다 -_-;;; 정말 이건 어찌할수있는 거리가 아닙니다;;; 여자친구 밥사주고 겜방대려가주고 영화도 한편보러가고 이러면 남는건 없습니다... 뭥미ㅋㅋㅋㅋ 일주일에 1~3번 만나는데 그때마다 항상 고민입니다 보고는 싶은데... 돈은없고.... 부모님은 돈마니 쓴다고 구박하시고.... 죽을꺼같습니다 요즘.... 아직 이제 제가 20대 중반이지만... 참... 돈없어서 학교도 휴학냈다가 자퇴내고 어머니께선 계속 주식하시고... 미치겠습니다.... 여자친구 그나마 해주고싶은거 많은데.... 할수도없고 없는선에서 하라지만 솔찍히 남자의 마음은 않그렇차나요?? 그래서... 항상 술마실때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내가 여태껏뭐했나싶고.... 벌어둔돈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할말은 많은데..... 참... 뭐같죠?? 솔찍히 남자로 태어난게 이렇게 후회된적이 없습니다... 집, 여자, 회사...... 요즘 힘이 너무 않납니다 ㅠㅠ
남자로 태어난게 정말 후회됩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맨날 보다시피하는
경상남도 건장한(?)대한민국 남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약간의 하소연을 하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들어 남자로 태어난게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집니다.
저만 그런가요?
대한민국 남자들 정말 한가정의 가장역활을 하려고
어릴때부터 노력들 많이합니다..
나중에 가정을 위해서 참... 손이 트고 발에 물집이 잡혀도
사랑하는 아내와 가정을 위해서 무척이나 어릴때부터 공부하고 또 공부하죠
약간은 요즘 세상이 바뀌었지만... 아직 남자는 돈을 벌어와야한다는 인식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도 당연시 되어있지요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몇일전 전 여자친구를 한명 사귀게 되었어요
제 눈에는 참 이쁘죠^^ 다른사람들은 어떨지몰라도
제가 참 소심한 성격인데 여자친구는 저와 다르게 활발 하고
성격도 심하게말하면 더럽습니다... 그것도 아주 -_-;;;
처음에는 그냥 아는 동생으로 지내다가 용기 내어서 제가 고백을했죠
제가 여자 사귄경험이 그리 많치않은넘이라 ㅡ.ㅡ;;;;
소시쩍에는 인기좀 있었는데;;(돌은 사양하겠습니다 -_-;)
어째뜬 그녈 만난지 이제 1달 조금 안되네요
그런데 정말 요즘은 자신감,자존심 다 버리고 살고있습니다
왜냐구요??
여자친구가 서울에있을때 돈을 좀 마니 벌었거든요;;;
아직 20대 초반인데도 연봉 5000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안도 무지하게 흔희 말하는 그나마 좀 사는구나 하는집안입니다..
또 주위에는 얼마나 남자가 많은지..
또 남자많은건 둘쨰치고 그 주위에 남자들이 돈도 무지하게 범니다..
한달 최소 500~1000?? 이건 ㅡ,.ㅡ도대체;;;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 범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일 좋아하는건
한우 꽃등심? 양주? ㅡㅡ 저같은 서민한테는 참...
꽃등심이 머야? 꽃이랑 등심이랑 같이있는거야? 이런 말이나오죠 ㅋㅋㅋㅋㅋㅋㅋ
참... 여러모로 무지 잘났습니다 지금은머 흔희말하는 소위 백조지만...
전어떠냐면 한달에 현재 아르바이트 중인데 월 90마넌 정도...
집안? 솔찍히 저희 어머니께서 주식으로 돈을 날려도 정신못차리고 아직해서
집안에 빚만 산더미입니다....
한달에 90버는데 그대로 50마넌씩 아버지께 드리면 전 말이 40이지 핸드폰비 밥값이런거
뺴면 남는게없죠 ㅡㅡ
게다가 저희 어머니덕에 부모님 두분다 신용불량자 걸려서
제 명의로 아버지께서 일을 하고 계셔서 제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매번...
걸림돌이 되기 마련입니다...
참 뭐같죠? ㅠㅠ
이런 제형편에 저런 여자친구니... 참... 어찌할수가없습니다
만나면 솔찍히 돈은 써야하는데 여자친구도 벌어둔거 아버지께서 다가지고 가셔서
돈이 없습니다
그리고 전 그 얼마안되는 돈가지고 참......
집도 가까우면 말도않합니다 차타고 2시간 30분 걸립니다 -_-;;;
정말 이건 어찌할수있는 거리가 아닙니다;;;
여자친구 밥사주고 겜방대려가주고 영화도 한편보러가고
이러면 남는건 없습니다... 뭥미ㅋㅋㅋㅋ
일주일에 1~3번 만나는데 그때마다 항상 고민입니다 보고는 싶은데...
돈은없고.... 부모님은 돈마니 쓴다고 구박하시고....
죽을꺼같습니다 요즘....
아직 이제 제가 20대 중반이지만... 참... 돈없어서 학교도 휴학냈다가 자퇴내고
어머니께선 계속 주식하시고... 미치겠습니다....
여자친구 그나마 해주고싶은거 많은데.... 할수도없고 없는선에서 하라지만
솔찍히 남자의 마음은 않그렇차나요??
그래서... 항상 술마실때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내가 여태껏뭐했나싶고....
벌어둔돈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할말은 많은데..... 참... 뭐같죠??
솔찍히 남자로 태어난게 이렇게 후회된적이 없습니다...
집, 여자, 회사......
요즘 힘이 너무 않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