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시설화 이중보 중력식 여과재 구조.jpg

GravityNgc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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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보 침전지에서 물을 중력식 여과를 거치거나 바로 방류할수있도록 설계하는데,


활성탄의 경우 교체를 해줘야돼,


그래서 이런 형태로 만드는데,


 

a의 물을 흘려보낼때 역시 여과스톤을 통해서 해결하는데,


a의 침전물은 g1 여과스톤을 통해 조정실을 통해서, 분리용 배수지로 들어가,


응집제와 혼합해서 처리수는 방류하고, 


응집물을 저장용 배수지에서 발효해서 퇴비로 사용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G2가 존재하는데, 옆에 콘크리트 건물에 부착해두는거야.


깨끗한 윗물만 뜨도록 하는건데,, 빨간색으로 옆과 아래를 막은거야. 


그러면 물이 위에서 아래로 빨려들어가게 되는거지.


G2도 여과스톤과 마찬가지로, 결합된 파이프 배관이 조정실을 통해서,


G3와 결합하는데, 이때 가압 펌프로 가압을 주면


G2에서 물을 흡수해서, G3로 고속 방류되겠지.


만약에 범람 수위까지 물의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보위를 범람해서 강 본류로 유입되겠지.


이렇게 G2를 통해 중간 지점의 물이 모래 여과를 거쳐 방류되도록 하는거야.


d1은 모래, d2는 자갈 d3는 활성탄이야.


모래와 자갈도 교체해야하고, 활성탄은 주기적으로 교체해야하는데,


여기서 e1과 e2가 있어, 여기는 문이라고 할수있지.


E1의 문에 들어가서 모래나 자갈을 교체할수있고,


역세척할때는 G2 배관을 활용하는데, 


G2에서 펌프기로 물을 꺼내서 역세척 하는거지.


E2는 E2 지역의 자갈,활성탄,모래를 교체해주는 문이야. 


보의 양쪽 끝 쪽에 만들고,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가는거지.


그리고 보라색 분리망을 빼내고, 그 안의 활성탄을 펌프기로 꺼내는거야. 


그리고 새로운 활성탄을 넣고, 보라색 분리망을 끼워넣고, E2의 문을 닫는거지.


교체가 필요해질때마다 교체하면되는거야.


모래, 자갈,활성탄 다 교체 가능하지.


만약에 G2와 G3가 결합된 파이프를 잠가두고,,


물의 수위가 범람수위가되면 범람해서 강 본류로 흘러들어가겠지.


여기서 활성탄을 넣은곳에 모래나 다른 여과재를 넣을수도있어.


식수로 사용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활성탄이 사치일수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중간 지점의 물을 꺼내는 G2 지지대는 저런 형태를 고집 할필요는 없어. 


아래에 지지대를 만들어도 되지.  


배관이 옆으로 지나서 조정실로 갈테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