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1Live였던(막9 20 29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gOdQR-SdUGc
말씀: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막9:20-29
//
찬송가: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
@문맥읽기:
고침을 받은 아이
1.기도의 위력을 교훈함
(렘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7 7 8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막11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약1 5 8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2.믿음의 능력을 교훈함
(히11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빌4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수3 14 17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15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쌔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
3.주의 인애를 교훈함
(출34 6 7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느9 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마9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
&원어풀이:
내가 믿나이다:
pisteuvw(4100, 피스튜오)
믿다 believ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피스튜오(Aeschyl., Soph.,이래)는 피스토스(pistov", 4103)에서 유래했으며, '신뢰하다, 의지하다, *순종하다, 믿다, 위탁하다, 신임하다'를 의미한다.
/
더러운:
ajkavqarto"(169, 아카다르토스)
불결한 unclean.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형용사 아카다르토스(Soph. 이래)는 a (부정 접두사)와 카다이로(kaqaivrw, 2508: 깨끗케 하다)에서 유래했으며, '깨끗하지 않는, 불결한'을 의미한다.
이 단어와 명사 아카다르시아(ajkaqarsiva, 167)는 월경(menstruation)에서 악한 행위로 인한 도덕적 타락에 까지 불결함의 전(全) 영역을 뜻하는 말이다(참조: Plutarch, Deplacitis Philosophorum, 5, 6; Plato, Laws 4, 716e). 이 단어들은 육체적, 제의적, 도덕적 불결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고대에 이러한 불결들은 밀접히 얽혀 있다.
아카다르토스는 제의의 장애가 되는 "속죄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Plat. Leg., Ⅸ, 868a). 법은 속죄(expiation) 부정에서 깨끗케 하는 것을 요구한다. 도덕적 불결은 더욱 넓게는 모든 종류의 악행으로 인하여 영혼의 더러움(Plat. Leg., Ⅸ. 716e)과 더욱 좁게는 성적 부정(plat. leg.)을 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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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절,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
악령이라 하는 것은 사단의 졸개로서 무질서를 조장하는 존재입니다. 아무리 병원을 가도 병명을 모르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는 악령의 무질서화로 인한 몸상태가 망가졌기 때문입니다. 악령이 뇌에 들어가 제 기능을 못하도록 무질하게 함으로 몸의 발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의 치유는 질서의 하나님을 만남으로 모든 것이 정돈이 되었을 때에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자주 무당방언을 언급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무당방언은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악령들이 오히려 가정을 망가지게 하기 위해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우상신에게 기도를 하는 행동으로 더 문란한 세상을 조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에 침투하고 무당 방언하는 집사와 목회자 가정은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병은 계속 생기고 병원은 왔다갔다 정신이 없습니다. 괜찮다가 나뻤다가 정신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당방언 나쁘다고하면 교회를 나가라 합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내가 예수님같이 교회 성도를 위해 십자가를 짐으로 성도의 병이 나에게 왔다고 헷소리를 합니다. 당췌 답이 없습니다. 대속의 성도인가요 사람이 대속의 일을 한다는 건 사이비나 하는 짓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대속의 구세주가 없으십니다. 하나님 허락지도 않는 병의 고통을 또는 스스로 채석장(실제 한국 예)에서 혼자 쓸데없이 십자가에 달리고 죽어도 1000억의 인간이 죽어도 그거는 아무런 능력도 없습니다. 혼자 자살함으로 인정 되 오히려 지옥 가는 심판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
21절,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
그 사건 사고와 병을 일으키는 악령은 성령님이 임한 자 외에 임의로 누구에게나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겪을 사고 속에 하나님은 그 사람을 시험하여 천국에 들이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에게 나쁜 일만 나고 믿는 자에게만 좋은 일이 나면 믿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왜 믿는 자의 아이가 저래 병걸려 또는 죽어’ 이렇게 불신자들이 질문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자에게 유사한 환경 속에 진실로 믿는 자를 찾기 위함인 것입니다.
다만,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악령들은 거룩한 자, 믿음의 사람들을 자신의 더러움과는 맞지 않기에 멀리는 할 수 있습니다. 북한 같이 우상 숭배가 가득한 더러운 곳은 무질서와 엉터리와 흉년 속에 점점 나라가 망하고 굶어 죽는 자가 속출합니다. bbc의 북한주민 인터뷰를 보면 제발 전쟁나기를 바랄 뿐이라 합니다. 굶어 죽으나 전쟁 나 죽으나 똑같기 때문이라 합니다. 전쟁이라도 나면 한국이 승리해 도움이라도 받기에 나을 수도 있다 생각한거 같습니다.
/
22절,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
그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 바로 도와 주실 것을 믿는 믿음이 아닌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반신반의의 믿음을 보임을 알게 됩니다. 아직 그의 믿음은 준비 된 것이 아닙니다. 우주와 지구와 시간과 천사와 인간과 미래 현재 과거를 창조하신 하나님께는 주저 할 것이 없습니다. 빨리 제때 바로 믿는 것이 성도에게는 가장 큰 유익이 됩니다. 지체 할수록 반신반의 할수록 손해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것을 기도해서 얻은 응답의 결과들에 주저하지 마십시오.
/
2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
기도 응답의 유무에서 주님은 전혀 문제가 없으십니다. 우리 성도가 믿는 자가 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반신반의 하는 성도에게 문제인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은 전지전능 하심으로 응답하시려 준비가 되어 계십니다.
그러나 그 응답에는 필요적 응답이 있고 충분적 응답이 있습니다.
다음이 필요적 응답입니다. 모든 것이 풍성하지 않고 빈약 할 때가 있으나 내가 주님 주신 능력으로 적응하여 연단 받으며 자신의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1-13
/
충분적 응답은 병치유 쓸것의 풍성한 채움, 성전건축?등 이러한 것이라 봅니다. 일단은 구해야 합니다. 필요한 것이 채워지지 않아도 적응하는 능력 연단의 능력을 주시고 또는 연단 뒤 너무 많이 채워져 차고 넘치는 응답이 주어 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요일5 14
그리고 이러한 응답은 말씀과 기도의 경건 생활 속에 주님의 음성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행2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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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
그 아이의 아빠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 믿음 없는 삶을 살았을지 모릅니다. 사두개인의 선동에 의해 예수님에 대하여 반신반의하고 그의 삶이 어쩌면 악령이 집안에 얽히도록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살았을지 모릅니다. 그의 외침은 사죄의 용서를 구하며 주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올바른 믿음의 고백인 것입니다. 그의 이러한 믿음은 응답을 가져 왔고 그의 이러한 결실은 예수님이 떠난 뒤에도 한결 같을 때에 다시는 이러한 재앙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 12
믿음은 순종하다라는 의미도 있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거룩에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적 동의만하고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사는 것이 믿음이라는 구원파적 이단사이비에 치우쳐선 안됩니다. 악령은 더러움을 상징하고 믿음은 거룩의 순종을 상징함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이 재림하여 오시기 전 한결같이 믿음의 거룩한 순종을 하며 주님의 약속을 성결히 하며 지켜 나아가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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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성결을 잃은 믿음의 나아감은 다시 악령에게 매이는 것을 봅니다. 정교회의 허울을 쓴 푸틴이 성결을 잃어 살인하고 간음하며 나아가는 믿음이라 포장하는 타락을 온천하에 드러내어 주시며 패망의 길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믿음은 늘 한결같은 거룩함으로 담대히 믿음으로 나아가 세상에 행복을 주며 많은 사람의 명성과 칭찬속에 큰 부흥을 보며 나아가게 하여 주옵시며 많은 선한 위대한 꿈들이 주님 안에 우리들의 손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1(막9 20 29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gOdQR-SdUGc
말씀: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막9: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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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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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고침을 받은 아이
1.기도의 위력을 교훈함
(렘33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7 7 8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막11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약1 5 8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2.믿음의 능력을 교훈함
(히11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빌4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수3 14 17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15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쌔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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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의 인애를 교훈함
(출34 6 7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느9 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마9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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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내가 믿나이다:
pisteuvw(4100, 피스튜오)
믿다 believ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피스튜오(Aeschyl., Soph.,이래)는 피스토스(pistov", 4103)에서 유래했으며, '신뢰하다, 의지하다, *순종하다, 믿다, 위탁하다, 신임하다'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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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ajkavqarto"(169, 아카다르토스)
불결한 unclean.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형용사 아카다르토스(Soph. 이래)는 a (부정 접두사)와 카다이로(kaqaivrw, 2508: 깨끗케 하다)에서 유래했으며, '깨끗하지 않는, 불결한'을 의미한다.
이 단어와 명사 아카다르시아(ajkaqarsiva, 167)는 월경(menstruation)에서 악한 행위로 인한 도덕적 타락에 까지 불결함의 전(全) 영역을 뜻하는 말이다(참조: Plutarch, Deplacitis Philosophorum, 5, 6; Plato, Laws 4, 716e). 이 단어들은 육체적, 제의적, 도덕적 불결에 대하여 사용되었다. 고대에 이러한 불결들은 밀접히 얽혀 있다.
아카다르토스는 제의의 장애가 되는 "속죄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Plat. Leg., Ⅸ, 868a). 법은 속죄(expiation) 부정에서 깨끗케 하는 것을 요구한다. 도덕적 불결은 더욱 넓게는 모든 종류의 악행으로 인하여 영혼의 더러움(Plat. Leg., Ⅸ. 716e)과 더욱 좁게는 성적 부정(plat. leg.)을 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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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절,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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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라 하는 것은 사단의 졸개로서 무질서를 조장하는 존재입니다. 아무리 병원을 가도 병명을 모르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는 악령의 무질서화로 인한 몸상태가 망가졌기 때문입니다. 악령이 뇌에 들어가 제 기능을 못하도록 무질하게 함으로 몸의 발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의 치유는 질서의 하나님을 만남으로 모든 것이 정돈이 되었을 때에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자주 무당방언을 언급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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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방언은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 악령들이 오히려 가정을 망가지게 하기 위해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우상신에게 기도를 하는 행동으로 더 문란한 세상을 조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에 침투하고 무당 방언하는 집사와 목회자 가정은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는 것을 많이 봐왔습니다. 병은 계속 생기고 병원은 왔다갔다 정신이 없습니다. 괜찮다가 나뻤다가 정신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당방언 나쁘다고하면 교회를 나가라 합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내가 예수님같이 교회 성도를 위해 십자가를 짐으로 성도의 병이 나에게 왔다고 헷소리를 합니다. 당췌 답이 없습니다. 대속의 성도인가요 사람이 대속의 일을 한다는 건 사이비나 하는 짓입니다. 예수님 외에는 대속의 구세주가 없으십니다. 하나님 허락지도 않는 병의 고통을 또는 스스로 채석장(실제 한국 예)에서 혼자 쓸데없이 십자가에 달리고 죽어도 1000억의 인간이 죽어도 그거는 아무런 능력도 없습니다. 혼자 자살함으로 인정 되 오히려 지옥 가는 심판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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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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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 사고와 병을 일으키는 악령은 성령님이 임한 자 외에 임의로 누구에게나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겪을 사고 속에 하나님은 그 사람을 시험하여 천국에 들이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에게 나쁜 일만 나고 믿는 자에게만 좋은 일이 나면 믿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왜 믿는 자의 아이가 저래 병걸려 또는 죽어’ 이렇게 불신자들이 질문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자에게 유사한 환경 속에 진실로 믿는 자를 찾기 위함인 것입니다.
다만,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악령들은 거룩한 자, 믿음의 사람들을 자신의 더러움과는 맞지 않기에 멀리는 할 수 있습니다. 북한 같이 우상 숭배가 가득한 더러운 곳은 무질서와 엉터리와 흉년 속에 점점 나라가 망하고 굶어 죽는 자가 속출합니다. bbc의 북한주민 인터뷰를 보면 제발 전쟁나기를 바랄 뿐이라 합니다. 굶어 죽으나 전쟁 나 죽으나 똑같기 때문이라 합니다. 전쟁이라도 나면 한국이 승리해 도움이라도 받기에 나을 수도 있다 생각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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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절,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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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 바로 도와 주실 것을 믿는 믿음이 아닌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반신반의의 믿음을 보임을 알게 됩니다. 아직 그의 믿음은 준비 된 것이 아닙니다. 우주와 지구와 시간과 천사와 인간과 미래 현재 과거를 창조하신 하나님께는 주저 할 것이 없습니다. 빨리 제때 바로 믿는 것이 성도에게는 가장 큰 유익이 됩니다. 지체 할수록 반신반의 할수록 손해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것을 기도해서 얻은 응답의 결과들에 주저하지 마십시오.
/
2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
기도 응답의 유무에서 주님은 전혀 문제가 없으십니다. 우리 성도가 믿는 자가 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반신반의 하는 성도에게 문제인 것입니다. 언제나 주님은 전지전능 하심으로 응답하시려 준비가 되어 계십니다.
그러나 그 응답에는 필요적 응답이 있고 충분적 응답이 있습니다.
다음이 필요적 응답입니다. 모든 것이 풍성하지 않고 빈약 할 때가 있으나 내가 주님 주신 능력으로 적응하여 연단 받으며 자신의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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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적 응답은 병치유 쓸것의 풍성한 채움, 성전건축?등 이러한 것이라 봅니다. 일단은 구해야 합니다. 필요한 것이 채워지지 않아도 적응하는 능력 연단의 능력을 주시고 또는 연단 뒤 너무 많이 채워져 차고 넘치는 응답이 주어 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요일5 14
그리고 이러한 응답은 말씀과 기도의 경건 생활 속에 주님의 음성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행2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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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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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아빠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 믿음 없는 삶을 살았을지 모릅니다. 사두개인의 선동에 의해 예수님에 대하여 반신반의하고 그의 삶이 어쩌면 악령이 집안에 얽히도록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살았을지 모릅니다. 그의 외침은 사죄의 용서를 구하며 주님의 전능하심을 믿는 올바른 믿음의 고백인 것입니다. 그의 이러한 믿음은 응답을 가져 왔고 그의 이러한 결실은 예수님이 떠난 뒤에도 한결 같을 때에 다시는 이러한 재앙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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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 12
믿음은 순종하다라는 의미도 있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거룩에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지적 동의만하고 거룩하지 못한 삶을 사는 것이 믿음이라는 구원파적 이단사이비에 치우쳐선 안됩니다. 악령은 더러움을 상징하고 믿음은 거룩의 순종을 상징함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이 재림하여 오시기 전 한결같이 믿음의 거룩한 순종을 하며 주님의 약속을 성결히 하며 지켜 나아가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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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성결을 잃은 믿음의 나아감은 다시 악령에게 매이는 것을 봅니다. 정교회의 허울을 쓴 푸틴이 성결을 잃어 살인하고 간음하며 나아가는 믿음이라 포장하는 타락을 온천하에 드러내어 주시며 패망의 길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믿음은 늘 한결같은 거룩함으로 담대히 믿음으로 나아가 세상에 행복을 주며 많은 사람의 명성과 칭찬속에 큰 부흥을 보며 나아가게 하여 주옵시며 많은 선한 위대한 꿈들이 주님 안에 우리들의 손으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