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게는 다른애가 잘못해서 쌤이나 어른한테 혼나는걸 볼때 뭔가 짜릿하고 공부 안하고 시험보러갈때도 망했다는 생각보다는 엄청 설레고 기대돼 근데 북한이 미사일쐈다고 경보울렸을때도 막 두근거리고 설렜고 엄마가 쓰러졌다고 전화왔을때도 약간 그런감정이..없지않아 있었음 뭔가 새로운 일 특별한 일이 발생한다는게 짜릿하고 설레는거같은데 원래 이런경우 많음? 아님 내가 좀 이상한거야?
나 약간 이상한거같은데 원래 다들 이럼?
공부 안하고 시험보러갈때도 망했다는 생각보다는 엄청 설레고 기대돼
근데 북한이 미사일쐈다고 경보울렸을때도 막 두근거리고 설렜고
엄마가 쓰러졌다고 전화왔을때도 약간 그런감정이..없지않아 있었음
뭔가 새로운 일 특별한 일이 발생한다는게 짜릿하고 설레는거같은데 원래 이런경우 많음?
아님 내가 좀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