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핵협의그룹(NCG)이 오는 18일 서울에서 출범 회의를 개최한다. 한미 양국은 대북 핵억제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협의 체계, 공동 기획 및 실행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NCG는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미 시 채택한 한미 정상 간 합의 문서인 '워싱턴 선언'에 따라 합의된 협의체로, 미국이 보유한 핵과 전략무기 운용계획을 한미 당국이 모여 논의한다. NCG 첫 회의는 올해가 6·25전쟁 정전·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점을 감안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NCG 첫 회의는 올해가 6·25전쟁 정전·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점을 감안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가 진행
한미 핵협의그룹(NCG)이 오는 18일 서울에서 출범 회의를 개최한다.한미 양국은 대북 핵억제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협의 체계, 공동 기획 및 실행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NCG는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미 시 채택한 한미 정상 간 합의 문서인 '워싱턴 선언'에 따라 합의된 협의체로, 미국이 보유한 핵과 전략무기 운용계획을 한미 당국이 모여 논의한다.
NCG 첫 회의는 올해가 6·25전쟁 정전·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점을 감안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