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G 첫 회의는 올해가 6·25전쟁 정전·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점을 감안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가 진행

쓰니12023.07.08
조회17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3/07/08/2023070800019.html

 

한미 핵협의그룹(NCG)이 오는 18일 서울에서 출범 회의를 개최한다.
한미 양국은 대북 핵억제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협의 체계, 공동 기획 및 실행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NCG는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미 시 채택한 한미 정상 간 합의 문서인 '워싱턴 선언'에 따라 합의된 협의체로, 미국이 보유한 핵과 전략무기 운용계획을 한미 당국이 모여 논의한다.
NCG 첫 회의는 올해가 6·25전쟁 정전·한미동맹 70주년이라는 점을 감안해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논의가 진행됐다.